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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2일(월)

기자

홍길동

장지영 기자

phoenix0320j@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장지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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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창립 115주년 기념식 개최…3만6681명에 표창

대한적립자사가 창립 115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적십자사에 따르면 이날 기념식에는 △신희영 적십자 회장 △김상열, 장예순 부회장 △김영자, 홍소자, 김선향, 김윤희, 김교숙 前부회장 △박재연 본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위원장 등 총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 인원만 입장했다. 적십자는 그간 국내외에서 사랑과 봉사의..

무료 독감백신 맞은 박능후 복지부 장관 "예방 접종 참여해달라"

최근 ‘상온 노출’, ‘백색 입자’ 등 백신 접종 관련 논란이 계속되자 보건복지부 장관이 직접 나섰다. 실제 연관성은 없다고 밝혀졌으나 사망자가 50여명 발생한 백신 접종과 관련해 국민 불안감을 잠재우기 위해서다. 1956년생으로 올해 만 64세인 박능후 복지부 장관은 만 62~69세 독감 무료접종이 전날 시작됨에 따라 27일 오후 직접 병원을 찾아 독감(인플루엔자) 백신 예방 접종을 맞았다. 복지부에 따르면 박..

셀트리온, 램시마SC 임상3상 결과 발표…"안정성·효과 입증"

셀트리온이 아시아태평양 류마티스학회(APLAR)에서 세계 최초로 인플릭시맙 피하주사 제형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SC’의 류마티스 관절염 적응증 임상 3상 결과를 발표했다. 27일 셀트리온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 류마티스학회는 매년 4000여명 이상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류마티스 관절염 전문가가 참석하는 아태지역 최대 규모의 학회로,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이번..

박능후 "저도 오늘 독감 예방접종…국민들도 참여해 달라"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이 본인도 독감(인플루엔자) 백신을 접종 받을 예정이라고 밝히고 국민들도 전문가의 판단을 믿고 예방접종에 참여해달라고 재차 요청했다. 박 1차장은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중대본 회의 모두 발언을 통해 “과도한 공포와 잘못된 정보는 코로나 방역 과정에서 그랬듯이 오히려 우리의 안전을 저해할 수 있다”며 “전문가 판단을 믿고 예방접종에 참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저도 오늘..

"밥값 좀 해라" 글로벌제약사, 직장 내 괴롭힘 심각…관리·감독 시급

글로벌제약회사의 직장 내 괴롭힘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사생활 침해, 사직 종용, 폭언 등이 도를 넘었다.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26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의 고용노동부 종합감사에서 글로벌제약회사의 직장 내 괴롭힘 문제를 지적했다. 이 의원은 먼저 갈더마코리아, 쥴릭파마코리아, 프레지니우스카비코리아 등 글로벌제약회사와 의약품 유통회사에서 신고된 괴롭힘 진정 사례를 소개했다. 이 의원 측에 따르..

정은경 "요양시설 집단감염·해외유입·가을행사…위험요인 여전"(종합)

26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119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23일(155명) 이후 사흘 만에 다시 세 자릿수로 올라선 것이다. 이 가운데 요양병원·요양시설에서의 집단감염이 잇따르는 데다 이번주 ‘핼러윈데이’(10월 31일)까지 겹치면서 ‘제2의 이태원’ 사태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이에 방역당국은 현재 수도권을 중심으로 진행 중인 전수검사를 비수도권까지 확대하는 방안..

美 ITC의 메디톡스 지지 의견에 대웅·메디톡스의 상반된 입장

대웅제약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미국 제품명 주보)’가 또다시 위기에 봉착했다.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 불공정수입조사국(OUII)이 나보타가 영업비밀을 침해했다는 최종결론이 나올 경우 수입을 10년이 아닌 ‘무기한’ 금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대웅제약 측은 OUII가 똑같은 입장을 되풀이 하고 있으며, 한쪽으로 치우친 의견을 제시한다고 지적했다. 메디톡스 측은 OUII의 이번 의견..

방역당국 "핼러윈데이, 모임 자제해야…이태원 클럽 사태 기억하길"

방역당국이 오는 31일 핼러윈데이가 ‘제 2의 이태원’ 사태로 번지지 않도록 모임 자제를 당부했다. 핼로윈데이를 기점으로 젊은 층 중심의 집단감염이 다시 확산할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강도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은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중대본 회의에서 “핼러윈데이에 젊은 층을 중심으로 클럽이나 유흥주점의 이용이 늘어 집단감염이 확산할 우려가 있다”며 “지난 5월 이태원클럽발 감염확산을 기억하고 밀..

신규확진 119명…핼러윈데이로 '제2의 이태원 사태' 우려도

26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119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23일(155명) 이후 사흘 만에 다시 세 자릿수로 올라선 것이다. 특히 오는 31일 클럽 이용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핼러윈데이’를 앞두고 있어 ‘제 2의 이태원사태’가 재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보다 119명 늘어난 누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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