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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장지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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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백신 접종 현재까지 1297만건…국가접종 사업은 836만건”(속보)
경기도서도 독감 백신 접종 후 2명 사망(속보)
대구서도 독감 접종 70대 남성 사망(속보)
21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91명으로 집계됐다. 전날과 비교해 지역발생과 해외유입 확진자 모두 증가했지만, 상대적으로는 해외유입 사례가 30명대로 급증한 영향이 더 컸다. 특히 프랑스발(發) 확진자 증가에 더해 부산항에 정박 중인 러시아 선박에서 무더기로 확진자가 나오면서 방역당국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
코로나19 전날 사망자 3명 늘어 총 450명(속보)
코로나19, 신규확진 91명…지역발생57명·해외유입34명(속보)
20일 인플루엔자(독감) 백신 접종 후 사망하는 사례가 2건 더 발생했다. 이로써 독감 백신 접종 후 사망자는 인천의 17세 고등학생에 이어 세 명으로 늘었다. 당국은 사망과 백신 접종과의 연관성이 낮다는 입장이지만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면서 바짝 긴장하고 있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께 전북 고창군 상하면의 한 주택에서 A(78·여) 씨가 이웃 주민에 의해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전날인 19일 오전..
대전서 80대 남성 독감 백신 맞고 5시간 뒤 숨져(속보)
20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58명으로 집계됐다.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 조치에도 확진자가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지만, 요양·재활병원 등을 고리로 집단감염이 이어지고 있어 아직 안심할 수준은 아니라는 지적이다. 이에 방역당국은 선제적 방역 조치의 일환으로 요양병원·시설 등에 출·퇴근하는 종사자들의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주기적으로 실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전북 고창에서 인플루엔자(독감) 백신을 맞은 70대 노인이 이튿날 숨진 채 발견돼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20일 전라북도에 따르면 오전 7시께 고창군 상하면의 한 주택에서 A(78, 여)씨가 이웃 주민에 의해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전날인 19일 오전 고창군의 한 민간 의료기관에서 독감 접종을 받았다. A씨가 접종받은 백신은 최근 상온에 노출된 신성약품 제품이 아닌 보령바이오파마 보령플루인 것으로 확인..
코로나19 치료제 ‘렘데시비르’ 현재까지 63개 병원 637명에 투여(속보)
“러 개발 코로나19 백신 ‘스푸트니크 V’ 국내생산 확인 안 돼”(속보)
유한양행이 어린이용 건강기능식품 ‘유한 키즈스틱’을 출시했다. 20일 유한양행에 따르면 ‘유한 키즈스틱’은 스틱형 젤리제품으로, 제품 포장 디자인은 핑크색 계열의 색상에 사자 캐릭터를 적용했다. 주성분은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아연과 부원료로 뉴질랜드산 녹용을 함유했다. 제형은 붉은 와인색의 젤리형태이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블루베리맛으로 제작해 복용 편의성이 뛰어나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또한 백설탕 대신 비..
지난해 3062번에 걸쳐 외래 진료를 받은 21세 남성이 납입한 보험료는 151만원이지만,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부담한 금액은 20배가 넘는 3243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신현영 더불어민주당의원이 건보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2019년 다빈도 외래 이용 현황’에 따르면 이 남성은 ‘과다진료 환자’ 상위 10명 중 1위에 올랐다. 이 남성을 포함해 상위 10명의 지난해 보험료 납입 금액은 1218만원에 불과하지만..
20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58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16일 이후 닷새째 두 자릿수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감염에 취약한 요양·재활병원의 집단감염 규모가 나날이 커지고 있는 데다, 콜센터나 주점, 대형마트 등에서도 산발적 발병이 이어지고 있어 아직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보다 58명 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