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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3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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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장지영 기자

phoenix0320j@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장지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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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방문판매 관련 5명 추가 확진…누적 140명(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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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 또다시 60명대…해외유입 43명

국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닷새만에 또다시 60명대를 넘어섰다. 특히 해외유입 확진자 증가세가 심상치 않다. 13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보다 62명 증가한 1만3479명이라고 밝혔다. 해외유입은 43명이다. 지역발생의 19명의 경우 서울이 10명으로 가장 많고, 광주 6명, 경기 3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 43명 중 18명은..

코로나19, 신규확진자 62명…누적 1만3479명(속보)

코로나19, 신규확진자 62명…누적 1만3479명(속보)

"위험국 입국자 '음성' 확인서 필수 제출…자가격리자 관리체계 보완"

방역당국은 최근 전 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유행 상황과 맞물려 해외유입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입국자 관리 방안을 한층 더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위험국가에서 우리나라로 입국할 경우 반드시 코로나19 ‘음성 확인서’를 제출해야한다. 또 자가격리자가 해외로 무단이탈하는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관리체계도 보완한다. 10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방역당국 "출국심사 강화 및 자가격리자 관리체계 보완"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자가격리자의 해외 무단이탈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방역당국이 출국심사를 강화하는 등 자가격리자 관리체계를 보완하기로 했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1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이달 8일부터 출국심사 시 출입국 관리시스템을 통해 격리 기간이 종료되지 않은 자를 우선 선별토록 했다”면서 “법무부와 행정안전부 간에 24시간 핫라인을 통해 교차..

<인사>보건복지부

◇책임운영기관장 △국립공주병원장 이종국

"전국 방문판매 관련 확진 453명…마스크 제대로 착용 안 해"

전국 방문판매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53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방역당국은 확진자들이 밀폐된 환경에서 마스크를 제대로 착용하지 않는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지 않아 추가 감염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10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최근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과 대전, 광주 등에서 확인된 방문판매 관련 집단감염 사례는 크게 4건으로, 이들 확진자를 모두 합치면 453명에 달한다. 이들..

"광주 고시학원→방문판매 분류…방문판매 관련 누적 121명"(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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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부터 방역강화 대상국 입국자, 코로나19 '음성' 확인서 제출해야"

방역당국이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해외유입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입국자 관리 방안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또 방역강화 대상국가에서 입국하는 모든 입국자를 대상으로 오는 13일부터 PCR(유전자 증폭 검사) 음성 확인서를 제출하도록 할 계획이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10일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오는 13일부터 방역강화 대상국가에서 입국하는 모든 외국인은 입국 시 출발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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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45명 중 지역발생 23명…서울7명·대전7명

국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10일 40명대로 다소 줄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보다 45명 증가한 1만3338명이라고 밝혔다. 해외유입은 23명이다. 지역발생의 22명의 경우 서울7명, 대전 7명, 광주3명, 경기 3명, 전남 2명 순이다. 해외유입 확진자의 경우 23명 가운데 4명은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고, 나머지 19명..

코로나19, 신규확진자 45명…누적 1만3338명(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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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지마세요!" 건강검진 사칭 스미싱문자 기승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건강검진 사칭 스미싱문자’가 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건보공단은 9일 공단에서 발송하는 ‘검진 안내 문자메시지’와 유사한 스미싱 문자메시지를 통해 개인정보 등을 빼가는 ‘스미싱’ 범죄가 늘어나고 있다면서 이용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공단은 올 1월부터 건강검진 대상자에게 건강검진표 및 안내문을 개별 주소지로 우편발송 하고 있다. 또 우편물에는 공단 주소와 대상자의 개별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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