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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장지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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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이 20일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올여름에는 안전한 집에서 그간 보고 싶었던 영화나 책을 보며 피로를 푸는 방법도 고려해달라”면서 “다른 곳으로 휴가를 떠나더라도 짧은 기간에 사람들이 몰리지 않는 곳을 이용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1차장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중대본 회의에서 “예년 같으면 많은 국민들께서 해수욕장이나 계곡으로 또는 해외로 휴가를 떠났겠지만, 올해는 신..
20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26명으로 25일만에 20명대로 떨어졌다. 특히 지역발생이 한자릿수로 떨어진 것은 5월 19일 9명 이후 62일만이다. 또 5월 8일 1명 이후 73일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보다 26명 증가한 1만3771명이라고 밝혔다. 해외유입은 22명으로, 지역발생보다 5배 이상 많다...
코로나19, 신규확진자 26명…누적 1만3771명(속보)
◇과장급 인사 △기획조정실 기획조정담당관 장호연 △건강보험정책국 보험평가과장 정영기 △건강정책국 건강증진과장 이윤신 △인구정책실 보육사업기획과장 홍승령 △질병관리본부 국립인천공항검역소 서무과장 형운태 △질병관리본부 국립군산검역소장 소상문 △국립춘천병원 서무과장 김인천 △국립목포병원 서무과장 신현봉 △국립망향의동산관리원장 김학진
방역당국이 최근 교회를 비롯한 종교시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 발생 건수가 거의 나오지 않자 소모임 금지 조치 해제 방안 검토에 들어가기로 했다.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은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이번 주말에도 교회를 비롯한 많은 종교시설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종교행사와 소모임을 자제해 주셨다”며 “지금처럼 위험도가 낮은 상태가 유지된다면 교회..
오는 20일부터 수도권 내 박물관, 미술관, 도서관 등 공공시설 운영이 재개된다. 최근 수도권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감소함에 따라 방역당국이 수도권 지역에 적용했던 ‘강화된 방역조치’를 일부 완화하기로 한 데 따른 것이다.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은 19일 서울정부청사에서 진행한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최근 수도권에서 환자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고, 감염 위험성이 낮은..
최근 2주일 동안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발생 확진자 수가 10명 가까이 줄어든 반면 해외유입 확진자 수는 12명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감염경로를 알지 못하는 ‘깜깜이 환자’ 비율은 7%대로 감소했다. 19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5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일평균 국내 발생 환자수는 21.4명으로, 직전 2주간(6월21일~7월4일)의 31명에 비해 9.6명 감소했다. 특..
19일 광주의 친인척 집단 감염 사례가 서울 관악구 사무실과 관련된 것으로 드러나면서 방역당국이 집단감염의 악몽에 또다시 직면했다. 경찰 측은 이날 광주 방문 사실을 숨겨 다수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사태와 초기 방역에 혼선을 초래한 ‘서울 송파 60번 확진자’를 고발 조치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4명으로 국내 총 누적확진자 수는..
코로나19, 서울 성수고 학생 가족 1명 추가 확진(속보)
코로나19, 대전 서구 일가족 관련 1명 추가…누적 8명(속보)
코로나19, 서울 관악구 사무실 관련 13명 추가…총 32명(속보)
코로나19, 서울 한화생명 관련 2명 추가…누적 13명(속보)
전남 보성서 첫 확진자 발생···송파 60번 ‘n차 감염’(속보)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30명대를 유지했다. 19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보다 34명 증가한 1만3745명이라고 밝혔다. 해외유입은 13명이다. 지역발생 21명의 경우 서울·광주가 각 10명으로 가장 많았고, 대전에서 1명이 발생했다. 해외유입 확진자 13명의 경우 7명이 공항이나 항만 검역 과정에서 확진됐고..
코로나19, 신규확진자 34명…누적 1만3745명(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