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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3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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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장지영 기자

phoenix0320j@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장지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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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자79명...누적확진자1만1344명(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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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기간 단축" 식약처, 여성청결제품 허위·과대광고 469건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온라인에 거짓·과대광고를 낸 여성 청결제품 469건을 적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식약처는 지난 2월부터 5월까지 ‘질세정기’와 ‘여성청결제품‘의 온라인 광고 3260건을 점검한 다음, 허위·과대광고를 낸 469건에 대한 광고 시정 및 사이트 접속 차단 조치를 시행했다. 주요 적발내용은 질세정기는 △’생리기간 단축‘ 등 거짓·과대광고 71건(82%) △사전에 광고심의를 받지 않은 ‘질비데기’, ‘국..

종근당, 美심장학회서 이상지혈증 치료제 ‘리피로우’ 효능 입증

종근당이 온라인 미국심장학회(AHA) 연례학술대회에서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리피로우’의 임상 결과를 27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한 리피로우 ‘PEARL Study’ 연구는 고위험군 고콜레스테롤혈증 한국인을 대상으로 리피로우 10mg, 20mg의 약효와 경제성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고려대 의대 순환기내과 김진원 교수 연구팀은 대한민국 이상지질혈증 가이드라인 기준 고위험군, 초고위험군 환자 237명을 두 그룹으로..

코로나19, 49일만에 40명대로 급증...물류센터發 코로나19 확산 '비상'

물류센터發 코로나19 확진자들이 늘어나면서 소비자들의 불안감도 커지고 있다. 27일 기준 쿠팡 물류센터 관련 확진자가 36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방역당국은 향후 관련 확진자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여기에 마켓컬리 물류센터에서도 확진자가 나오면서 최근 코로나19로 온라인 쇼핑을 했던 소비자들의 우려가 커진 상황이다. 방역당국은 배송 물품으로 택배기사와 소비자간 코로나 감염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보고 있다. 질..

"어린이 다기관 염증증후군 의심자 2명 회복 상태…1명은 퇴원"

중앙방역대책본부가 어린이 다기관염증증후군 의심 소아 2명이 모두 회복됐다고 27일 밝혔다. 정은경 본부장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다기관염증증후군으로 지난 25일 의심신고를 받은 11세 남아와 4세 여아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 모두 다기관염증증후군의 임상양상을 보였지만 병원 자체 시행한 코로나19 PCR 검사에서 음성으로 확인됐다”면서 “11세 남아의 경우 올해 1~3월 중 필리핀을 방문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말했다...

이태원클럽發 누적확진자259명…클럽방문자96명·접촉자163명(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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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물류센터 확진자 36명…방역당국 “더 늘어날 전망”

이태원 클럽발 연쇄감염이 쿠팡 물류센터까지 이어지는 가운데 27일 오전 9시 기준 부천 물류센터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36명으로 늘었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은 27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오늘 아침 9시까지 3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고, 이후에도 계속 확진자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이태원 클럽에서 시작한 지역확산은 인천 학원강사(인천 102번), 코인노래방, 부천 돌잔치 등을 거쳐..

27일 오전 9시 기준 부천 물류센터 관련 확진자 36명(속보)

27일 오전 9시 기준 부천 물류센터 관련 확진자 36명(속보)

코로나19, 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자 총 257명(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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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자 40명...서울 19명으로 최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7일 0시 기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보다 40명 증가한 1만1265명이라고 밝혔다. 해외유입은 3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19명으로 가장 많고, 대구 2명, 인천 10명, 경기 6명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 수는 증가하지 않았다. 현재까지 국내 사망자 수는 269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20명으로 총 1만295명이 격리해제됐다.

코로나19, 신규확진자40명…누적확진자 1만1265명(속보)

코로나19, 신규확진자40명…누적확진자 1만1295명(속보)

질병관리본부장도 중앙감염병 병원 지정 및 운영 가능

앞으로 질병관리본부장이 중앙감염병 병원을 지정하거나 운영할 수 있게 된다. 중앙감염병병원은 코로나19와 같은 신종 감염병과 고위험 감염병 등의 진단과 치료, 검사를 전담하는 병원이다. 보건복지부는 국무회의에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26일 밝혔다. 지금껏 중앙감염병 병원 지정·업무는 보건복지부 장관이 맡아왔으나 개정안 통과에 따라 보건복지부 장관이 해당 업무 권한을 질병관리..

"등교해도 되나요?" 개학 하루 앞두고 ‘다기관염증증후군’ 의심 사례 발생

어린이 ‘다기관염증증후군’ 의심 사례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발생했다. 코로나19 유행 이후 최근 미국과 유럽 등을 중심으로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이 질환은 보통 4세 이하 영유아에게 발생하며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확한 원인은 아직 규명되지 않았다. 유럽에서는 사망 2건 포함 약 230건의 의심사례가 보고됐고, 미국에서는 뉴욕주에서만 102건의 의심 사례가 발생했다. 이날 강서와 양천지역의 유치원..

대웅제약, ‘이즈에프외용액’ 할랄 인증 획득…80조 규모 중동 시장 공략 나서

대웅제약은 인도네시아 합작법인 ‘대웅인피온’이 당뇨병성 족부궤양 치료제 ‘이지에프외용액’에 대해 인도네시아 할랄 인증기관(LPPOM MUI)으로부터 할랄 인증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지에프외용액은 2001년 당뇨병성 족부궤양 치료제로 국내 허가 받은 국내 바이오 신약 1호다. 대웅제약은 그동안 대웅인피온을 통해 이지에프외용액의 제형을 업그레이드하는 연구를 추진했고, 지난 3월 대웅인피온에서 자체 생산한 일체..

'어린이 괴질' 의심 사례 서울서 2건 발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연관된 것으로 추정되는 이른바 ‘어린이 괴질’ 사례가 국내에서도 나왔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6일 어린이 괴질로 불리는 소아·청소년 다기관염증증후군(MIS-C) 의심사례가 2건 신고됐다고 밝혔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접수된) 2건은 모두 서울지역 의료기관에서 신고가 됐고, 연령대는 10세 미만이 1명, 10대가 1명”이라고 말했다.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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