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당국, 2주간 평균 신규 확진자 23.2명·감염경로 불분명 6.8%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이 하루 평균 신규 확진 환자 수가 23.2명고,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사례는 6.8% 정도라고 밝혔다. 윤 방역총괄반장은 2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최근 2주간 하루 평균 신규 확진환자 수는 23.2명, 집단발생은 5건,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사례의 비율은 6.8%, 방역망 내 관리비율은 80% 미만으로 확인되고 있다”면서 “이태원 클럽 집단감염과 이로 인한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