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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4일(수)

기자

홍길동

장지영 기자

phoenix0320j@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장지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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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자 12명 추가돼…누적확진자 총 187명(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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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 인천시 14개 공공기관 대상으로 QR코드 시범 도입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이 인천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QR코드를 시범 도입한다고 밝혔다. 윤 방역총괄반장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인천시는 선별진료소로 직접 찾아와 검사를 받는 데 어려움이 있는 무자격 체류자를 포함한 외국인근로자와 노숙인 등을 대상으로 5월 18일부터 이동검진을 실시할 것”이라면서 “코로나19 무료검사뿐 아니라 건강 상담과 방역물품도 제공해 이들을 방역관리망 내로 편..

방역당국, 밀폐·밀집도 등 시설별 위험도 종합 평가해 관리

방역당국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밀폐도·밀집도 등의 위험지표를 기준으로 시설별 위험도를 종합 평가해 위험도에 따라 관리 수준을 달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1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고위험 시설의 핵심방역수칙 마련 및 실효성 제고방안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윤태호 방역총괄반장은 “이미 공개된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이 시설유형별 일반적인 수칙 위주..

코로나19, 신규확진자13명...지역발생9명·해외유입4명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9일 0시 기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보다 13명 증가한 1만 1078명이라고 밝혔다. 해외유입은 4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6명으로 가장 많고, 인천 2명, 경기1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34명으로 총 9938명이 격리해제됐다.

코로나19, 신규확진자13명...누적확진자1만1078명(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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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發 확진자 경기 부천 유흥업소 방문…정부, 경계 늦추지 말아야

서울 이태원 클럽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8일 오후 12시 기준 170명으로 증가했다. 주말동안 우려했던 폭발적 감염이 발생하진 않아 일일 신규확진자 수가 나흘째 10명대를 유지하고 있지만 이날 경기 부천에서 클럽 방문 확진자 중 1명이 감염력이 있는 시기 나이트클럽을 방문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방역당국이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방역당국은 밀폐된 실내 공간에서 마스크를 벗..

방역당국 “코로나19 재양성자, 재감염 사례 없어 감시 중단”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가 코로나19 재양성자의 접촉자들을 조사한 결과 재양성자의 감염력이 확인되지 않아 관리방안 적용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18일 충북 청주시 오송읍 질병관리본부에서 진행된 정례브리핑에서 “재양성자 285명의 접촉자 790명을 조사한 결과 재양성자의 재양성 시기 접촉만으로 감염된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다”면서 “재양성자 108명의 바이러스 배양검사 결과 모두 음성을 확..

방역당국, 이태원 클럽 관련 총 5736명 검사받아(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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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자 1명 부천 '메리트나이트' 방문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 본부장이 이태원 클럽 확진자가 경기도 부천 소재의 ‘메리트나이트’ 클럽을 방문했다고 18일 밝혔다. 정은경 본부장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이태원 클럽 방문 확진자 중 한 명이 감염력이 있는 시기에 경기도 부천 지역 유흥시설을 방문한 것이 역학조사 중에 확인됐다”면서 “지난 9일 오후 11시48분부터 10일 오전 12시34분 사이에 부천 소재 메리트나이트를 방문했다면 관할 보건소나 1339에..

식약처 “‘품목관리자’ 역할 확대…의약품 개발부터 시판 후까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의약품 허가단계에 국한된 ‘품목관리자’의 역할을 의약품 개발에서 시판 후까지 전 주기로 확대하는 원스톱 지원·관리체계로 전환한다고 18일 밝혔다. 2009년 신설된 품목관리자는 식약처의 의약품 품목 총괄담당자를 의미한다. 이번 개편에 따라 품목관리자는 기존의 의약품 허가·심사관리 뿐 아니라 개발단계 예비심사, 허가 이후 재심사 및 위해성관리 등 전주기에 걸쳐 총괄·관리하게 된다. 품목관리자가..

식약처, 식·의약 안전관리 국가공무원 93명 ‘채용’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식품·의약품 안전관리 전문인력을 대규모 채용한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식품·의약품 안전관리 업무를 수행할 국가공무원 93명을 선발하기 위한 경력경쟁채용시험 시행계획을 18일 공고했다. 약무7급, 식품위생9급 등 7개 직급별로 1차 서류전형(6월말), 2차 면접시험(7월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7월말)할 계획이다. 이번 채용시험에선 전원 인성검사를 실시하고, 한국사·영어 이외의 공인 국어시험..

코로나19, 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자 2명 추가…총 170명(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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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양식 뱀장어·넙치 등 집중점검…22일까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양식 뱀장어, 넙치 등의 항생제 잔류량이 안전한 수준인지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고 18일 밝혔다. 식약처는 뱀장어, 넙치, 조피볼락, 전복 등 국민이 많이 소비하는 70여종의 양식 수산물을 대상으로 이달 18일부터 22일까지 항생제 등 동물용 의약품 51종의 잔류량을 확인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사용 금지된 동물용 의약품이 검출되거나 허용 잔류 기준을 초과할 경우, 즉시 해당 수산물의 유통·판매를..

이태원 클럽 관련 코로나19 검사만 총 6만5000건 시행(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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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發 코로나 급격한 확산은 없어…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야"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이 이태원발 코로나가 점차 안정화되고 있으나, 확산 범위가 광범위한 만큼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한다고 18일 밝혔다. 윤 방역총괄반장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다행히 급격한 확산은 나타나지 않고 있으며 하루 평균 10명 내외로 환자가 발생하는 등 환자 발생 추이는 점차적으로 안정화되고 있다”면서 “다만 4차 감염이 이미 나타났고 11개 시도에서 환자가 발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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