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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4일(수)

기자

홍길동

장지영 기자

phoenix0320j@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장지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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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거푸집 붕괴 사고, 근로자 3명 추락 사망

경북 안동시 환경시설 공사 현장에서 근로자 3명이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8일 안동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41분께 안동시 풍천면 도양리 경북도청 신도시 내 북부권 환경에너지종합타운 공사장 5층에서 A씨(39)와, B씨(50), C씨(50)가 20m 아래로 추락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가 이들을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모두 사망했다. 이들은 쓰레기 소각 등을 위해 짓는 환경에너지종합타운..

미세먼지 심한 곳 살수록 미숙아 낳을 위험도 증가

미세먼지가 심한 지역에 사는 임신부는 그렇지 않은 지역에 사는 임신부보다 미숙아를 낳을 위험이 1.57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숙아는 임신 기간 37주 미만에 태어난 신생아를 통칭한다.19일 경희대병원·국립암센터·강동경희대병원 공동 연구팀은 2010∼2013년 사이 174만2183건의 출생기록을 분석한 결과 지역별 미세먼지 농도와 미숙아 출생 사이에 이러한 연관성이 관찰됐다고 밝혔다.논문을 보면 임신 중 미세..

中 매체 "미세먼지, 중국에 책임을 떠넘기려 하는가"

한국이 미세먼지 원인 규명을 위해 미국 항공우주국과 공동조사를 준비하는 것과 관련해 중국 매체가 날 선 반응을 나타냈다.지난 18일 중국 매체 환구시보는 "한국이 NASA와 미세먼지의 출처를 찾으려고 준비하고 있다. 중국에 책임을 떠넘기려 하는가"라는 제목의 기사를 전했다.앞서 한국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NASA와 2021년께 제2차 '한·미 협력 국내 대기 질 공동조사'(KORUS-AQ)를 함께 하는 방안..

中 매체 "한국은 쓰레기 천국" 보도에 중국 누리꾼 "우리가 더 더럽잖아"

중국 매체가 한국을 쓰레기 천국이라고 비난한 가운데 중국 누리꾼들의 반응이 눈길을 끌고 있다.18일 중국 매체 찐르토우티아오는 "혐한령 전까지 한국의 드라마가 중국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러나 한국을 관광하면 드라마 풍경과 달리 실제로 한국을 관광하면 거리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볼 수 있다"고 보도했다.매체는 한국의 관광지를 가면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말라'는 중국어 문구를 자주 볼 수 있다고 전하..

한국도로공사 채용, 2019 상반기 신입 필기 응시 대상자 공고

한국도로공사가 1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9 상반기 신입사원 필기 전형 응시대상자를 공고한다.응시 대상자는 대구·경북 소재 대학 및 고등학교를 졸업 또는 졸업예정인 자로서 졸업증명서 또는 졸업예정증명서가 발급이 가능해야 한다.다만, 이전 지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다른 지역에서 '고등교육법' 제 2조 각 호에 따른 대학교를 졸업하였거나 졸업 예정인 사람은 제외다. 필기 시험 장소 및 시간은 27일 공..

中 산시성 산사태로 10명 사망…피해 규모 더 커질 듯

중국 산시성에서 지난 주말 발생한 산사태로 10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피해 규모가 더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18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지난 15일 중국 산시성에서 발생한 산사태로 샹린현 위생병원 건물 두 채와 공용 목욕탕 등이 무너졌다.이 사고로 10명이 사망하고, 13명이 부상을 당했으며, 건물 안에 있던 10명이 실종됐다. 생존자 구조 및 실종자 수색작업이 진행되면 피해자 수는 더 늘어날 전..

지윤미, 버닝썬 이문호 대표 前 여친설 확산

배우 겸 쇼핑몰 CEO 지윤미가 클럽 버닝썬 이문호 대표의 전 여자친구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18일 한 누리꾼은 지윤미와 이문호가 과거 연인 사이였으며 지난해까지도 각자 SNS를 통해 애정을 과시했다고 주장했다. 이문호가 버닝썬 폭행 사건으로 시작된 마약, 성폭행 의혹 등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의 과거 연인설이 제기되며 지윤미까지 이문호와 연루된 인물로 언급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현재 지윤미는..

꺌량, 18일 오전 11시·오후 7시 '롤업박시티 프리오더' 행사 진행

패션 쇼핑몰 꺌랑이 고객 감사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꺌랑 측은 18일 오전 11시부터 롤업 박시티의 프리오더를 진행했다. 이 제품은 5월 13일부터 출고된다. 해당 제품은 한정수량으로 주문되었으며, 사이즈 변경이 불가하다.주문 후 3시간 내로 cs게시판에 사이즈 및 컬러 변경 접수건에 대해서는 변경이 가능하다. 또 무통장입금 기간에 입금하지 못할 경우 주문이 취소될 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꺌랑은 공식 SNS서 빠른..

"장어 양식에 공업용 포르말린 사용"신고…당국 조사 착수

전북 고창의 한 장어 양식장에서 발암물질인 공업용 포르말린이 사용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지난 17일 고창군에 따르면 고창군 아사면의 한 장어양식장 주인 A씨(63)가 양식장에서 공업용 포르말린을 사용했다는 전직 종업원의 신고가 접수돼 당국이 조사에 착수했다.이 종업원은 “주인이 양식장 수조와 물탱크 등을 청소할 때 포르말린을 쓰라고 지속적으로 지시했다”고 밝혔다. 또 A씨도 “소독과 청소용으로 포르말린을 물에 타서..

임블리, 1+1 할인 이벤트 "어쩌면 다시 없을 역대급 행사"

여성 의류 및 코스메틱 브랜드 임블리가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임블리는 18일 오전 10시부터 19일 오전 10시까지 '어쩌면 2019년 다시 없을 역대급' 이벤트를 실시한다.해당 행사 기간 블리블리 인진쑥 밸런스 에센스 1개를 구매하면 1개를 무료 증정한다. 또한 인진쑥 밸런스 에센스 미스트 1개를 구매하면 1개를 무료로 준다. 인진쑥 밸런스 샤워필터 4개를 구매하면 1개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서울 식물원 5월 정식 개장…입장료 2천~5천원으로 책정

서울시가 5월 정식 개장을 앞둔 서울 식물원의 입장료를 최대 5000원으로 확정하는 계획을 추진 중이다. 지난 16일 서울특별시 도시공원 조례 시행규칙 일부개정규칙안에 따르면 서울 식물원 온실과 주제정원 입장료는 어린이 2000원, 청소년 3000원, 어른 5000원으로 책정됐다. 어린이는 6세 이상 12세 이하, 청소년은 13세 이상 18세 이하, 어른은 19세 이상 65세 미만이다. 시는 단체의 경우 30% 이내..

개그우먼 심진화 "재수사 응원, 故 장자연 하늘에서 웃을 수 있길"

개그우먼 심진화가 故 배우 장자연 사건 재수사를 지지했다.심진화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참여 방법을 몰라서'라는 핑계 죄송합니다. 재수사 응원합니다. 장자연 님이 하늘에서라도 꼭 웃을 수 있게 되길 진심으로 바라요"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앞서 이날 윤지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자연 사건'에 대한 관심을 호소했다.윤지오는 "연예인분들의 응원은 바라지도 않아요..

이종현, 정준영과 연락 끊은지 오래라더니…친했던 정황 '포착'

그룹 씨엔블루의 이종현이 정준영과 과거 연락만 주고 받은 사이라고 부인하였으나 2017년에도 친분을 과시하던 정황이 포착돼 누리꾼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17일 한 누리꾼은 '이거 이종현이 지계정으로 올린짤들인데'라는 제목으로 과거 이종현이 인스타그램에 올렸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종현과 정준영이 다른 이들과 함께 술을 마시며 즐기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 사진을 공개한 누리꾼은 ..

'언론탄압 비판' 멕시코 언론인 자택서 피살…올 들어 3번째

멕시코에서 올해 들어 3번째로 언론인이 피살됐다.17일(현지시간) 엘 우니베르살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15일 밤 미국 국경과 접한 서북부 소노라 주 산 루이스 리오 콜로라도 시에서 언론인 산티아고 바로소(47)가 괴한들의 총격을 받고 사망했다. 바로소는 자택 문을 두드린 2명의 괴한에게 문을 열어준 뒤 총탄 3발을 맞고 병원으로 실려 갔지만 끝내 숨졌다.지역 라디오 쇼를 진행했던 바로소는 온라인 뉴스 사이트인..

구혜선 "하늘에서 편히 쉬어요, 아름다운 사람" 故 장자연 추모

배우 구혜선이 故 장자연을 추모했다.구혜선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자연과 함께 출연했던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 촬영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환하게 웃고 있는 구혜선과 흐릿하지만 그 뒤에 서있는 故 장자연, 국지연, 민영원의 모습이 보인다. 구혜선은 "내 손에 핫팩을 가득 주었던 언니. 같이 찍은 사진 하나 없어 아쉬운 언니. 하늘에서 편히 쉬어요. 아름다운 사람"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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