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24일(수)

기자

홍길동

장지영 기자

phoenix0320j@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장지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phoenix0320j

많이 본 뉴스 2026.06.17~2026.06.24

[단독] 에이블리, 익일 배송 서비스 '도착보장' 론칭…물류 인프라 3.6배 확대

적자 폭 줄인 교원투어, 프리미엄 전략으로 반등 노린다

[젊은 CEO 탐구] 철학을 담은 화장품…안지혜 트렌드메이커 대표의 '딘토' 성장 공식

[르포] 황동 가루까지 꺼냈다…필로토 성수 팝업 가보니

[르포] 조회수 IP에서 체험 플랫폼으로…아기상어의 다음 수익모델

하나투어 관광객 "가이드 멋대로 철수시켜"…하나투어 "최선의 옵션 제공"

하나투어 측이 천재지변으로 일정이 변경되자 패키지여행객에게 가이드 없이 사비로 여행하라고 요구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지난 17일 SBS 보도에 따르면 최모 씨 부부를 포함한 12명의 관광객은 지난달 캐나다 북서부 옐로나이프행 패키지여행을 떠났다.이들을 태운 비행기는 캐나다 벤쿠버 공항을 떠나 옐로나이프로 가던 중 기상 악화로 회항했다.이에 관광객들은 옐로나이프에서 만나기로 한 가이드에게 연락을 했지만 닿지 않았다...

1박2일 제작 중단, 과거 정준영 발언 재조명…"5년 뒤에도 망하고" 예언 적중

'1박 2일'에 출연했을 당시 정준영의 저주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15일 KBS측이 예능프로그램 '1박 2일'의 방영을 무기한 중단한 가운데 과거 정준영의 "5년 뒤에도 망하고"라는 발언이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정준영은 지난 2014년 1박 2일에 출연해 "앨범도 망하고, 인생도 망하고" "5년 뒤에도 망하고"라는 발언을 했다.현재 정준영의 예언처럼 그의 불법 몰카 촬영 혐의로 정확히..

이청아 측 "정준영 관련 루머, 정식 수사 의뢰"…강경 대응

배우 이청아 측이 정준영 동영상 관련 악성 루머에 정식 수사를 의뢰했다.15일 이청아 소속사 킹스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오늘 서울지방경찰청에 정식 수사를 의뢰했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소속사 측은 “지난 13일 정준영 몰래카메라 유포 혐의와 관련해 온라인상에서 유포되고 있는 근거 없는 루머에 대해 당사는 '2013년 정준영과 뮤직비디오 촬영을 함께 진행한 것 외에 사적인 친분이 없는 관계'임을 명확히..

리커창 中 총리 "한반도 비핵화 견지한다"

리커창 중국 총리가 한반도 비핵화를 견지한다는 중국의 입장을 밝혔다.15일 리 총리는 베이징에서 열린 전국 인민대회 폐막 기자회견에서 "한반도 문제는 복잡하게 얽혀 있고 오래된 문제라 한 번에 해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밝혔다.리 총리는 "인내심을 가지고 기회, 특히 현재 나타난 긍정적 요인을 잡아 대화를 추진해야 한다"며 "특히 북미 대화를 추진해 모두가 바라는 결과를 실현하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울교대 남학생들, 여후배 성희롱 위해 PPT까지 만들어

서울교육대학교에 다니는 일부 남학생들이 여학생을 상대로 성희롱을 했다는 정황이 드러나 학교 측이 진상 조사에 나섰다. 지난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울교대 한 과에서 남자 대면식이라고 재학생 남학생들과 졸업생 남자들이 모이는 행사가 있다"며 "그때 새내기들 얼굴과 이름, 나이, 동아리 등 개인 신상과 얼굴에 대한 평가를 PPT로 만들어서 졸업생 남자들에게 갖다 바쳤다고 한다"는 글이 게재됐다. 해당..

2019 한국-태국 여자배구 올스타전, 4월 태국서 개최

'2019 한국-태국 여자배구 올스타 슈퍼매치'가 다음 달 태국 2개 도시에서 개최된다. 1차전은 오는 4월 5일 나콘랏차시마, 2차전은 4월 7일 방콕에서 펼쳐진다.한국 올스타팀의 지휘봉은 올 시즌 V리그 정규리그 우승팀인 흥국생명의 박미희 감독이 잡는다.김해란, 조송화, 이재영(이상 흥국생명), 김수지, 김희진, 고예림(이상 IBK기업은행), 이소영, 강소휘(이상 GS칼텍스), 배유나, 박정아, 문정원(이상..

씨앤블루 팬 "이종현, 퇴출을 강력히 요구한다" 성명서 발표

씨엔플루 팬들이 이종현의 팀 퇴출 요구 성명서를 발표했다.15일 씨엔블루 팬들은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디시인사이드 갤러리에 씨엔블루 이종현의 퇴출 요구 성명서를 게재했다. 팬들은 "이종현은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켜 씨엔블루와 FNC엔터테인먼트의 브랜드 가치와 이미지를 실추시켰다"며 "논란의 중심인 단톡방 멤버로 밝혀진 현시점에서도 여전히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고 해당 단톡방에서 여성들을 상품화하는 발언을 스스럼..

'기부왕' 인도 재벌, 8조원 또 통 큰 기부…총 24조원 교육사업에

인도의 IT업계 거물인 아짐 프렘지 위프로(74) 회장이 또 수조원을 교육사업에 기부했다. 15일(현지 시간) 인도 일간 이코노믹타임스 등 현지 매체와 외신에 따르면 프렘지 회장은 75억 달러(한화 약 8조5000억원) 규모에 달하는 자신의 회사 지분을 자신이 세운 '아짐 프렘지 재단'에 기부하기로 결정했다.프렘지 회장 측은 성명을 통해 "위프로의 프렘지 회장 지분 34%가 재단에 추가로 배정됐다"고 밝혔다...

화웨이, 中 소비자 대상 브랜드 인지도 조사서 1위

중국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브랜드 인지도 조사에서 화웨이가 1위를 차지했다. 15일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가 344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조사에서 이러한 결과가 나왔다. 온라인 조사 결과 상위권 10대 브랜드는 모두 중국에 기반을 둔 업체였다. 화웨이에 이어 온라인 쇼핑몰인 타오바오, 징둥닷컴, 톈마오(T몰) 등의 순이었다.중국 브랜드와 해외 브랜드 중 무엇을 더욱 신뢰하는지 묻는 말에 40%에 가까운..

인천 홍역 확진자 추가 발생…확진 판정받은 동료 접촉

인천 지역에서 홍역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15일 인천시는 지난 14일 홍역 확진자의 접촉자인 A씨(29)가 홍역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A씨는 지난달 28일 홍역 판정을 받은 B씨(32)의 접촉자로 관리 보건소의 모니터링 대상자였다. 시는 A씨의 홍역 판정을 집단 발생으로 분류하고 접촉자 관리를 확대, 강화해 고위험군 접촉자에 대한 면역글로블린 투여와 예방접종 등을 통해 지역내 전파차단을 실시할 계획이다.시..

왕대륙 "승리 사건과 무관, 루머 유포시 강경대응"

중화권 배우 왕대륙이 승리와 관련된 의혹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 지난 14일 왕대륙의 소속사는 공식 웨이보를 통해 "온라인상에 유포되고 있는 왕대륙과 관련한 악성 유언비어와 루머들은 사실이 아니다"며 "승리와는 평범한 친구이며 어떠한 부도덕한 행위도 하지 않았다"고 전했다.이어 "허위 사실 유포, 배포를 멈추고 삭제할 것을 부탁드린다. 연예인의 권익 보호를 위해 법적 행동을 취할 것"이라며 강경 대응을..

'밥블레스유' 과도한 PPL 논란…"시청자 기만"

'밥블레스유'가 지나친 간접광고로 시청권을 침해하며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중징계를 받았다.지난 11일 방심위는 전체회의에서 2곳의 업체로부터 각각 3000만원씩 모두 6000만원을 받고 간접 광고한 올리브 네트워크·On Style ‘밥블레스유’에 법정 제재 ‘관계자 징계’를 결정했다.방심위는 해당 프로그램이 간접광고주의 제품 홍보에 급급해 시청권을 침해하며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제47조(간접광고) 제1항 제3호..

70대 후처가 80대 본처 살해…52년 기구한 인연

남편이 세상을 떠난 후 17년간 한 집에서 생활한 80대 본처를 살해한 70대 후처 할머니가 지난 13일 항소심 법정에 섰다. 이날 열린 항소심 법정에서 농아인 A할머니(73)는 지난해 9월 7일 오전 2~4시 사이 함께 사는 B할머니(89)의 얼굴을 둔기로 때려 살해한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받았다. 하나의 지아비를 둔 A할머니와 B할머니의 기구한 인연은 50여년 전인 1966년으로..

실수로 요금 20배 더 낸 소년에…"내 돈 대신 줄게" 버스기사가 준 감동 사연

중국의 한 소년이 원래 내야할 버스 요금보다 20배가 넘는 요금을 실수로 내자 버스 기사가 사비로 대신 돌려줘 감동을 자아냈다. 중국 매체 찐르토우바오는 허난성 정저우에 거주하는 한 소년이 지난 11일 버스요금통에 돈을 넣다가 실수로 1위안(한화 약 168원)이 아닌 20위안 (한화 약 3375원)을 냈다고 보도했다.소년이 버스요금통을 바라보며 울상을 짓고 있는 모습을 본 버스 기사A씨가 이유를 묻자 소년은 요금통에..

광화문 광장 '세월호 천막' 18일 철거…'기억·안전 전시공간' 재탄생

서울 광화문 광장에 설치된 세월호 천막이 오는 18일 철거된다.14일 서울시는 세월호 유가족 측이 천막 자진철거 의사를 밝혀옴에 따라 18일 오전 10시 천막 14개동 철거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유족 측은 천막 철거에 앞서 16일부터 내부 정리를 시작해 17일 오전 10시 세월호 천막 안에 있는 희생자 영정을 옮기는 '이운식'을 진행한다. 영정을 다른 곳으로 옮기는 의식은 '이안식'(移安式)이라 부르지만 유족..

previous block 601 602 603 604 605 606 607 608 609 61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