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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영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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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22일 대한의학회와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KAMC)가 '여야의정 협의체' 참여를 결정한 데 대해 환영의사를 표시했다. 한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의료계 결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야의정 협의체가 가동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 대표는 "오랫동안 국민들께 불편을 드려 온 의료상황을 해결할 출발점이 될 거라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좋은 의료진 양성을 위해 의..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오전 예정됐던 공개 일정을 돌연 취소했다. 정치권에서는 전날 윤석열 대통령과의 면담 결과가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국민의힘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국회의원회관에서 박수영 의원실과 연금개혁청년행동이 주최하는 연금 개혁 관련 토론회에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해당 일정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일각에서는 한 대표의 일정 취소가 전날 회동 결과 때문이라는 추측이 제기된다..
추경호 원내대표는 22일 이태원 참사 희생 2주기가 1주일 앞으로 다가온 데 대해 "가슴아픈 사고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추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 대책회의에서 "불의의 사고로 돌아가신 159분의 명복을 빈다. 소중한 가족을 잃은 참담한 심정은 어떤 말로도 위로가 될 수 없다"며 이같이 말헀다. 추 원내대표는 "오늘 유가족 분들을 뵙고 국민의힘이 함께 마음을 모아야 할 과제..
추경호 원내대표는 22일 전날 민주당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 위원들이 김건희 여사 동행명령장을 들고 대통령 관저 앞을 찾아가 시위를 벌인 데 대해 '사상 초유의 막장행태'·'정치쇼'라고 지칭했다. 추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대책회의에서 "전날 민주당 의원들의 행패는 대통령 부부를 망신주기 위한 목적이었지만, 국민 앞에 망신당한 건 결국 우리 국회였다"며 "우리 국회 얼굴에 먹칠 한 것"이라며 이..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대통령 관저에서 면담을 진행한 가운데, 전문가들은 회동을 계기로 '하나가 돼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윤 대통령은 한 대표에게 정치적 공간을 열어 포용하는 모습을 보이고, 한 대표는 윤 정부의 성공을 위해 이견을 합치해야 한다는 것이다. 윤 대통령과 한 대표가 신뢰를 회복하지 않고는 눈 앞에 놓인 산적한 현안을 해결할 수 없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왔다. 이종근 시사평론..
[속보] 한동훈, 尹대통령에 "여야의정 협의체 조속한 출범 필요"
[속보] 韓, 尹대통령에 "개혁 동력 위해 부담되는 이슈 선제적 해소해야"
[속보] 韓대표, 尹대통령에 金여사 관련 3대요구·특별감찰관 요청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들이 21일 김건희 여사에 대한 동행명령장 발부를 단독으로 의결한 뒤 집행에 나섰다. 하지만 서울 한남동 대통령 관저 인근에서 경찰에 의해 진입이 막히면서 동행명령장은 끝내 전달되지 못했다. 집행이 무산되자 여당은 '민주당의 이재명 대표 방탄용'이라고 지적했고, 야당 의원들은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대통령 부인에 대한 국회의 동행명령장 발부는 사상 초유의 일이다. 여당은 야당의 동행명령장 발부 강행에..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 21일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을 정조준 했다. 대한체육회장 3선에 도전하는 이 회장이 그간 뇌물수수·사면·부인 세금체납 등 비리를 저질렀다는 이유에서다. 진종오 의원실에 따르면 이 회장은 우성산업개발의 창립자로, 회사가 2017년에 폐업한 뒤, 오염된 폐골재를 남긴 채 도산했다. 이로 인해 하남시는 당시 425억 원의 토양 정화 비용을 부담해야 하는 상황에 처했다. 이기흥 회장의 과거 범죄 기..
국민의힘은 21일 북한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파병 결정에 대해 야당도 한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동훈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북한의 파병 결정에 대해 "대단히 잘못된 판단"이라며 "전쟁 말기에 어떤 종류의 이익을 얻어보겠다는 것 같은데, 얕은 발상"이라고 비판했다. 추경호 원내대표도 "북한군의 러시아 파병으로 러-우크라이나 전쟁의 글로벌 확산과 전쟁 장기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1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허위 사실 공표 및 위증교사 혐의 판결에 승복하라고 촉구했다. 추 원내대 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선거법과 위증교사 재판의 1심 선고일이 임박하자 두렵고 초조한 마음에 차라리 대한민국 법치 시스템을 붕괴시키고 싶다는 이 대표의 본심이 드러난 것 같다"고 밝혔다. 추 원내대표는 "이 대표는 자신의 방탄만을 위해서 입법권을 남용하고..
추경호 국민의힘 대표는 당 대변인이 자신의 남편을 '오빠'라고 지칭해 김건희 여사 조롱 논란으로 이어진 데 대해 "민주당 등 야당만 좋아하고 박수칠 일"이라며 "언행에 각별히 신중해야 한다"며 20일 지적했다. 추 원내대표는 이날 서울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원내·원외 무관하게 우리 당의 인사들은 공적인 일을 수행하는 사람이다. 책임 있는 자리에 있는 만큼 늘 언행에 각별히 신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추 원..
국민의힘은 20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북한군 파병과 관련해 "유엔 대북제재 촉구결의안을 발의하겠다"며 김정은을 규탄했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동시에 김정은 정권에 대한 여야 규탄 결의안 채택을 제안했다.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북한이 그동안 러시아에 무기를 제공한 것도 모자라 특수부대 병력을 파병했단 것이 확인됐다"며 "향후 한반도 정세에 중대한 위협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검찰이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 모터스 주가 조작 의혹을 무혐의 처분한 가운데, 명태균 씨의 폭로가 모든 이슈의 블랙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야당이 '김건희 이슈'를 지렛대 삼아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회동을 당정 갈등으로 활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민주당은 그동안 일부 의원이 윤 대통령·김 여사 탄핵을 주장할 때마다 "개별적 의사 표현"이라며 거리를 뒀으나, 최근 지도부에서 하야를 거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