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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를 꿈꿉니다. 정치부 박영훈 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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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양국 특수전 부대가 육군 특수전학교 훈련장 등지에서 연합특수작전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을 위해 미 육군 특수작전사령부 소속 요원들이 우리나라에 사전 전개했다. 19일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훈련은 북한이 고체연료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8형을 발사한 전날(18일)에 시작됐다. 해당훈련을 통해 전투사격과 핵심지역 내 소탕전술 등 특수작전 전투기술을 공유했다는 게 합참의 설명이다. 합참은 "한미 특수전부..
박진 외교부 장관이 지난주 별세한 쿠웨이트 국왕을 조문하고 신임 국왕을 만나 애도를 표했다. 2020년 즉위한 나와프 국왕은 지난 16일(현지시간) 별세했으며, 왕위는 이복동생인 미샬 왕세제가 승계했다. 한국 외교장관의 쿠웨이트 방문은 1985년 이원경 당시 외무장관 이후 38년 만이다. 외교부는 19일 박 장관을 비롯한 정부 조문사절단이 전날(18일) 쿠웨이트에서 열린 나와프 알 아흐마드 알 자베르 알 사바 국왕..
북한이 전날(18일) 발사한 장거리탄도미사일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8형' 이라고 19일 보도했다. 화성-18형은 화성-17형보다 크기는 작지만, 기습발사에 용이하다. 이날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절대적 힘을 똑똑히 시위하였다'며 핵무력 강화를 위한 과업들을 제시했다.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전날 발사한 ICBM은 최대정점고도 6518.2㎞를 기록했고, 총 1002.3㎞를 4415초(73분58초)간 비행..
[속보] 김정은 "더 위협적 방식 공세적 맞대응"…핵무력발전 과업 제시
[속보] 북 "어제 ICBM 화성-18형 발사훈련…강력한 경고성 대응조치"
북한이 연이틀 단거리탄도미사일(SRBM)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를 감행하며 한반도 정세 불안을 가중시켰다. 이번 도발은 지난달 22일 중거리탄도미사일(IRBM) 발사 실패 이후 25일 만이고, ICBM은 올해만 다섯번째다. 지난 주말 제2차 핵협의그룹(NCG) 회의를 갖고 내년 8월 연합 핵작전 훈련을 예고한 한미 양국에 맞불 시위를 나서며 내부결속을 염두한 것으로 보인다. 18일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한·미·일 3국 북핵수석대표들이 북한의 단거리탄도미사일(SRBM)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도발을 두고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는 행위라고 규탄했다. 18일 외교부에 따르면 김건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정 박 미국 대북특별부대표와 나마즈 히로유키 일본 북핵수석대표와 3자 유선협의를 진행했다. 3국 대표는 통화에서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다수 유엔 안보리 결의를 위반하는 행위"라며 "북한의 전술핵 등 불법적인 핵..
정부는 북한의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을 두고 즉각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는 올해 들어 5번째로, 지난 7월 12일 신형 고체연료 ICBM 화성-18형을 시험발사한지 5달여만이다. 구병삼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은 이제라도 도발과 위협의 잘못된 길에서 벗어나 대화와 협력의 길로 나와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구 대변인은 연이틀 도발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망(..
[속보] 軍 "北 발사 미사일 장거리 탄도미사일 추정"
[속보] 합참 "북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발사"
북한이 늦은 밤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을 발사했다. 지난달 22일 고체연료 추진 중거리탄도미사일(IRBM) 발사 실패 이후 25일 만으로, 김정일 사망 12주기를 비롯해 핵협의그룹(NCG) 2차 회의에서 합의한 한·미 정상 간 핵작전 시나리오 적용 등에 대한 반발로 비춰진다. 군 당국은 북한판 이스칸데르(KN-23)류 계열의 SRBM으로 추정하고 있다. 해당 미사일은 발사명령 즉시 이동식발사차량(T..
한이 늦은 밤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을 발사했다. 지난달 22일 고체연료 추진 중거리탄도미사일(IRBM) 발사 실패 이후 25일 만으로, 김정일 사망 12주기를 비롯해 핵협의그룹(NCG) 2차 회의에서 합의한 한·미 정상 간 핵작전 시나리오 적용 등에 대한 반발로 비춰진다. 합동참모본부는 17일 국방부 출입 기자단에 보낸 메시지를 통해 "우리 군은 오후 10시 38분경 평양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
북한이 늦은 밤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을 발사했다. 지난달 22일 고체연료 추진 중거리탄도미사일(IRBM) 발사 실패 이후 25일 만으로, 김정일 사망 12주기를 비롯해 핵협의그룹(NCG) 2차 회의에서 합의한 한·미 정상 간 핵작전 시나리오 적용 등에 대한 반발로 비춰진다. 합동참모본부는 17일 국방부 출입 기자단에 보낸 메시지를 통해 "우리 군은 오후 10시 38분경 평양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
[속보] 軍 "北, 평양 일대서 동해상으로 SRBM 1발 발사"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 탄도 미사일을 발사했다. 북한의 이번 도발은 지난달 22일 이후 25일 만이다. 합동참모본부는 17일 국방부 기자단에 보낸 메시지를 통해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비행거리와 고도, 속도 등 제원을 분석 중"이라고 부연했다. 앞서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 12주기를 기념해 진행된 금수산태양궁전 참배에 리병철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이 모습을 드러내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