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기념관, 현충시설 운영 활성화 방안 머리 맞댄다
독립기념관은 이달부터 현충시설 협력망 거점별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올해 사업의 청사진을 제시하고 관계자 의견 청취를 통한 구체적인 방향성 설정 등의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달에는 백범김구기념관, 광주백범기념관, 가람문학관, 밀양독립운동기념관,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한훈기념관 등 각 거점별 현충시설에서 진행된다. 전국 57개 기관의 관계자가 참석 예정이다. 독립기념관은 국내외 현충시설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