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태원, 외국어 생태해설 서비스 확대…러시아어 등 추가
국립생태원은 외국인 관람객의 생태문화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외국어 생태해설 서비스를 확대한다. 13일 국립생태원에 따르면 2021년부터 7명의 외국어 생태해설사를 양성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해설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6월부터는 서천, 군산 등 인근 지역의 다문화 가정 한국어 가능자에게 생태와 관련한 기본과 심화교육, 전시 해설 이론과 실습, 모국어로 직접 들어보는 해설 등 총 40시간의 교육 과정을 거쳐 6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