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 리콜 대상 차량 안전진단 신속 입고 권장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8월 13일 24시 기준 리콜대상 차량 고객 중 점검을 받지 않은 나머지 고객에게 조속히 진단을 받을 것을 권장하는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회사 관계자는 “안전진단 미완료 고객 중 휴가, 국외체류, 주소지 변경, 폐차 등의 이유로 연락이 닿지 않는 고객 약 1만명에게는 여신금융협회, 중고자동차매매조합, 렌터카사업조합 등에 협조를 통해 연락을 취하고 있다”며 “끝까지 안전진단을 받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