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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성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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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이상홍)이 20일 영국교통부 차량인증국(VCA)으로부터 ‘공인지정시험기관’으로 인정받았다. 공단은 유럽경제위원회의 시험규격 중 하나인 승용차 연비·온실가스 분야 공인지정시험기관으로 국내 자동차 유럽 수출의 필수요건인 형식승인과 생산단계 정기검사를 위한 시험을 수행하게 된다. 공단은 지난해 자동차 에너지소비효율 측정 분야 KOLAS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지정된데 이어 올해 자동차 공인지정시..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는 대구 본사에서 곽대훈 국회의원(대구 달서구갑) 주재로 대구광역시와 수소산업 활성화 관련 지역협력 방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가스공사와 대구광역시가 수소산업 활성화를 통한 지역 균형발전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곽대훈 의원,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 산업통상자원부 가스산업과장, 가스공사 기술부사장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간담회에..
우리 정부가 “한국은 미국의 핵심 안보동맹국이자 교역 상대국인 만큼 미국 국가 안보에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한국 자동차 기업들이 미국 현지에서 11만명 이상의 고용을 창출하고 있다는 점도 피력했다. 20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강성천 통상차관보를 비롯해 한국자동차산업협회장, 현대차 및 LG전자 현지근로자 등 4명이 미국 자동차 232조 공청회에 참석해 우리나라의 입장을 전달했다. 미국 워싱턴..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0일 세계 최대 규모의 디스플레이 클러스터인 LG디스플레이 파주공장을 방문해 투자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파주공장은 연면적 45만㎡에 누적투자액이 24조원에 달하며 약 70여개 협력사 입주해 있다. 이번 현장방문은 최근 중국발 공급과잉에 따른 LCD 단가하락으로 애로를 겪고 있는 디스플레이 업계를 격려하고, OLED 디스플레이 투자현황에 대한 점검과 함께 업계의 투자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울프 아우스프룽)는 한성자동차와 오랜 기간 함께 해 온 고객을 위한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2일부터 8월31일까지 약 두 달 간 진행되는 본 프로모션은 한성자동차가 운영하는 전국 메르세데스-벤츠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된다. 로얄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에는 차량등록일 기준으로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엔진오일 교환의 경우, 최..
◇1(을)직급 이동 △언론홍보팀장 허태헌 △일상감사팀장 유정식 △조사팀장 정희문 △투자정책실장 박주수 △조직실장 안중은 △경영평가실장 서규석 △금융실장 백우기 △부동산기획실장 김성균 △일자리정책실장 신운섭 △노사협력실장 위극
정부가 전기차 대중화를 위해 2022년까지 1회 충전거리가 600km로 늘어난 차량 제작에 총력 지원에 나선다. 현대·기아자동차도 주행 거리가 기존 보다 크게 늘어난 전기차를 출시하면서 친환경차 라인을 강화하고 있다. 정부와 업계가 활성화에 힘쓰고 있는 만큼 당분간 친환경차 수요도 전기차 쪽으로 몰릴 전망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9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신산업 기술로드맵 공청회’에서 전기차 활성화를 포함..
정부가 전기차 대중화를 위해 2022년까지 1회 충전거리가 600km로 늘어난 차량 제작에 총력 지원키로 했다. 현대·기아자동차도 주행 거리가 기존 보다 크게 늘어난 전기차를 출시하면서 친환경차 라인을 강화하고 있다. 정부와 업계가 활성화에 힘쓰고 있는 만큼 당분간 친환경차 수요가 전기차 쪽으로 몰릴 전망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9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신산업 기술로드맵 공청회’에서 전기차 활성화를 포함..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북미 시장에서 전혀 다른 인센티브 정책을 펼치고 있다. 현대차는 인센티브를 낮추는 반면, 기아차는 높이고 있기 때문이다. 인센티브는 딜러들이 차량을 판매할 때마다 차량 한 대당 지급하는 일종의 판매 장려금을 말한다. 인센티브를 높일 경우 판매는 늘릴 수 있지만 회사가 가져가는 이익은 작아진다.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득’이 되거나, ‘해’가 될 수 있는 ‘양날의 검’인 셈이다. 18일 현..
지금은 한 가지만 잘해서는 크게 성공할 수 없는 시대다. 인재뿐만 아니라 산업 분야에서도 마찬가지다. 산업도 이제는 융합이 대세다. 시대가 흐를수록 업종 간 경계선은 점점 모호해질 수밖에 없다. 현재의 전자, 자동차, 화학 업종이라고 해서 자기 분야에서 최고가 되겠다고 하면 시간이 지나면 도태되고 만다. 기업에서 융합은 선택이 아닌 필수 과목이 되고 있다. 타임(TIME)은 융합 산업의 대표적이다. TIME은 Telecommunication(..
쌍용자동차(대표 최종식)는 협력사의 품질 및 기술경쟁력 제고를 통한 상생협력과 동반성장 도모를 위해 협력사를 대상으로 분과위원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4일 전장 부문 분과위원회를 시작으로 오는 19일까지 진행되는 협력사 분과위원회는 쌍용차의 경영 현황 및 제품 개발 진행 현황, 부품 품질 향상 방안 공유는 물론 협력사간 기술 교류 및 신기술 동향 등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다. 협력사 분과위원회는 생산 품목..
박근태 CJ대한통운 사장이 정부와의 접점을 늘려가고 있다. 박 사장은 최근 문재인 대통령의 인도순방에 동행한 데 이어,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의 ‘12대 기업 간담회’에도 참석했다. 사장급으로 정부의 부름을 때마다 받은 인사는 박 사장이 유일하다. 재계는 ‘일자리·투자에 목마른 정부가 CJ대한통운을 눈여겨보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16일 물류업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3~2018년) CJ대한통운은 해외..
“LG의 인사 스타일까지 ‘인화’로 알고 계신 분들이 많은데, 일부는 맞고 일부는 틀린 얘기다. LG는 고 구본무 전 회장 때부터 철저한 성과·실적 중심의 인사를 지향하고 있다. 수치화할 수 없는 부분까지 철저히 평가하는 조직이 LG다. 파격적인 지원과 그에 따른 책임경영은 우리만의 용인술이라고 자부할 수 있다.”- LG 관계자 구광모 호가 출범한 후 본격적인 LG의 ‘새판 짜기’가 시작됐다. 개혁의 첫 번째 순서는..
권평오 코트라 사장은 14일(현지시각)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개최된 ‘중동·아프리카지역 통합 무역투자확대전략회의(무역관장회의)’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권 사장은 “자원의존형 경제에서 탈피하기 위해 산업다각화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중동, 아프리카 국가들과 우리의 경제 발전 경험과 노하우를 연결하는 상생협력 파트너쉽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한국전력(사장 김종갑)은 9일부터 13일까지 요르단과 쿠웨이트에서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 및 코트라와 함께 협력중소기업 11개사와 중동 지역 판로확대를 위한 수출촉진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 한전은 신기술 세미나를 열고 현지 바이어를 초청하여 한전의 마이크로그리드, 원격감시제어시스템, 배전자동화시스템 등 전력 신기술을 홍보했다. 아울러 협력 중소기업의 수출유망 기술과 제품을 홍보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이번 수출촉진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