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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성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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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문화재단(이사장 김호성)과 국립대구과학관(관장 김덕규)은 26일 국립대구과학관에서 차세대 에너지 인재육성과 미래에너지에 대한 과학적 이해 확산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미래에너지 교육 및 캠프 프로그램 공동 추진 △차세대 에너지 전시콘텐츠 기획 개발 협력 △과학발전을 위한 정보 교환 및 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사업 추진 등 △미래에너지 및 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방안 모색 등..
조환익 한국전력 조환익 사장은 26일 서해 최북단 연평도를 방문해 전력공급 상황을 점검하고 현지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조 사장은 “발전소 유지관리 등 안정적 전력공급에 이상이 생겨선 안된다”며 “안정적 전력공급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또 직원들을 격려하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임무를 충실히 이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국중부발전(사장 정창길·왼쪽 두번째)은 26일 서울 SK건설 사옥에서 SK건설, 두산과 ‘부생수소를 활용한 연료전지발전사업’을 공동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중부발전의 오랜 발전설비 운영 전문 노하우와 SK건설의 발전설비 건설기술, 두산의 독보적인 연료전지 제작기술을 접목, 효과적인 사업 추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추진 될 연료전지발전시설은 기존 천연가스를 개질(천연가스..
기아자동차가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교통약자를 돕는 대학생 참여형 사회공헌활동 ‘레드클로버’ 2기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실시된 ‘레드클로버’ 활동은 기아차가 교통약자들의 이동권을 개선하기 위해 대학생들과 함께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기획 단계에서부터 실행까지 대학생들이 주도적으로 만들어갈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아차는 이날부터 5월 21일까지 4주간 기아자동차 사회공헌 홈페..
19대 대통령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선거가 임박할수록 대선에 임하는 후보들 모두 “경제를 살리겠다”는 공약을 열심히 홍보하고 있다. 특히 적지 않은 후보들이 기업들의 ‘사내유보금’을 활용해 투자와 고용을 늘리겠다는 입장이다. 사내유보금이란 기업의 경제활동으로 발생한 이익을 다시 투자하거나 배분하지 않고 혹시 모를 일에 대비해 가지고 있는 자산을 의미한다. 기업 입장에서는 일종의 보험과 같다. 지난해 30대 그..
최근 자동차 업계의 가장 뜨거운 이슈는 바로 ‘자율주행 기술’이다. 많은 시장조사기관들은 2020년을 전후로 본격적인 자율주행 기술의 상용화 시대가 열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의 아이오닉 자율주행차는 초기단계부터 자율 주행을 목표로 설계돼, 외관상 양산형 모델과 큰 차이가 없지만 최첨단 센서 및 기술을 통해 복잡한 도심 속에서의 자율주행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미 현대차는 1월..
기아자동차 스팅어의 내장 인테리어와 핵심 주행 사양을 공개했다. 스팅어는 기아차의 디자인 역량과 R&D기술력이 집약된 후륜 구동 기반의 퍼포먼스 세단으로 지난달 서울 모터쇼에서 아시아 최초로 외장 디자인과 엔진 라인업을 선보인 바 있다. 25일 기아차에 따르면 스팅어는 회사 최초로 ‘5가지 드라이빙 모드’가 장착됐다. 아울러 제로백 4.9초, 최첨단 주행 지원 기술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등을 장착했다...
다양한 자동차 문화 콘테츠를 즐길 수 있는 역대 최대 규모의 행사가 열린다. 기아자동차는 20일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기아 서프라이즈 위크엔드2017’을 개최한다. 2013년부터 시작해 올해 5회째를 맞은 ‘기아 서프라이즈 위크엔드’는 고객들이 자동차와 관련한 새롭고 참신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기아차가 마련한 행사다. 도심 속에서 자동차를 테마로 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놀이터란 의미의..
한국남동발전(사장 장재원)은 우리나라 전체전력의 약 14%를 공급하고 있는 대표 에너지공기업이다. 남동발전은 본업인 전력생산을 통해 국가발전에 기여할 뿐 아니라 국민들을 위한 사회적 책임이행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4일 남동발전에 따르면 이 회사는 ‘에너지 나눔 희망 파트너’를 사회공헌 비전으로 설정하고, 기관의 핵심역량을 반영해 에너지 빈곤층의 에너지 복지 실현을 위한 ‘써니 프로젝트’, 발전소..
한국중부발전(사장 정창길)은 충청남도 보령시 주교면 고정리 일대에 신보령화력 발전본부 건설을 진행 중이다. 24일 중부발전에 따르면 오는 9월 기존 국내표준 발전설비용량의 두배(100만kW급)인 신보령 1,2호기가 완공될 경우 약 154만 가구(4인기준, 600만명)가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을 생산하게 된다. 이를 통해 중부발전은 전세계 약 80조원에 달하는 석탄화력 시장에서 개발도상국의 신규 건설 및 노후발전소 교..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강남훈)은 행정자치부에서 주관한 ‘2016년 공공기관 정부3.0 실적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에너지공단은 국민 맞춤 서비스 추진 사례인 ‘에너지바우처 사업 추진’, 기관간 정보공유 협업을 통한 ‘신재생에너지 체험학습 프로그램’ 등이 정부3.0이 지향하는 성과를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3.0은 개방·공유·소통·협력을 핵심 가치로 삼아 공공정보를..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는 24일 평택공장에서 G4 렉스턴의 양산1호차의 탄생을 축하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평택공장 G4 렉스턴 생산라인(조립3라인)에서 열린 행사에는 송승기 생산본부장을 비롯해 G4 렉스턴의 생산을 책임지는 관련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G4 렉스턴 양산을 위한 경과 보고를 시작으로 생산본부장의 기념사와 G4 렉스턴 양산1호차 기념사진 촬영 순서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임직원들은..
현대자동차의 고성능N이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 레이스 예선전’에 신형 i30로 모습을 드러냈다. 현대차는 22~23일까지(현지시각)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열린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 예선전’에 고성능N의 첫 모델이 될 ‘i30N’이 참가해 완주에 성공했다고 24일 밝혔다. 현대차는 고성능N의 첫 모델인 ‘i30N’ 양산차에 적용될 2.0 터보 파워트레인을 탑재하고 양산차의 스펙을 최소 변경한 경주차..
한국지엠 쉐보레가 프로야구 시즌 개막에 맞춰 정규 시즌 기간 동안 전국 야구장에 신차 전시와 체험 이벤트를 마련한다. 쉐보레는 22~23일, SK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리는 인천 문학경기장에 ‘쉐보레 파크’를 통해 신차 올 뉴 크루즈와 순수 전기차 볼트EV(Bolt EV)를 전시하고 포토존을 운영했다. 이일섭 전무는 “국내 인기 스포츠인 프로야구를 7년 째 후원함으로써 고객 저변을 확대하고 야구팬들에게..
BMW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가 올해 기부뿐 아니라 문화 인프라 및 서비스 기반 확충, 인재 양성 등을 강화한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BMW코리아는 2011년 BMW코리아미래재단 설립부터 2016년까지 총 225억원을 기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에는 총 42억원을 기부했다. 이는 BMW그룹코리아·BMW파이낸셜 서비스코리아와 8개 공식 딜러사 및 고객들까지 기부에 동참한 결과다. 42억원의 기부금 중 BM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