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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성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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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대표 최종식)가 상하이모터쇼를 통해 전략 모델 티볼리 에어 디젤 모델을 중국 시장에 공개한다. 이를 통해 쌍용차는 폭발적인 성장세의 현지 소형 SUV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는 방침이다. 19일 쌍용차는 상하이 국가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17 상하이모터쇼’ 프레스데이 행사를 통해 티볼리 에어 디젤 모델을 현지시장에 선보였다. 쌍용차는 이번 상하이모터쇼에 540㎡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하고 신차와 코..
한국전력은 미국 칼라일 그룹의 자회사가 보유한 콜로라도 소재 30MW 태양광 발전소의 지분 100%를 인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19일 밝혔다. 18일(현지시간) 조환익 사장은 발전소를 콜로라도 발전소를 직접 방문해 한전 가족이 된 현지 직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향후 사업운영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빠른 시간 내에 사업을 안정화시켜줄 것을 당부했다. 한전은 이번 인수를 통해 세계 최대 전력시장인 미국에..
한국가스공사(사장 이승훈)가 새롭게 개정한 천연가스 관련 기술 및 규격 표준을 ‘K-STAR(한국가스공사 표준)’로 확정했다고 18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K-STAR’를 기반으로 기존의 천연가스 산업 중하류 위주였던 기술 및 규격 표준을 천연가스 산업 가치사슬 전 분야로 확대하고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국제표준화 활동까지 전개할 계획이다. 가스공사는 지난 1992년 기술표준 관리규정을 제정한 이래 천연가스 액화공정..
기아자동차의 올 뉴 모닝이 가솔린·터보·LPI에 이르는 엔진 풀 라인업을 구축했다. 기아차는 파워풀한 성능의 ‘터보’ 모델과 우수한 경제성을 갖춘 ‘LPI’ 모델을 각각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18일 밝혔다. 경차 최초로 T-GDI엔진을 탑재한 올 뉴 모닝 터보의 최고 출력은 가솔린 모델 대비32% 향상된 100마력이고, 최대 토크는 80%가 향상된 17.5kgf·m다. 특히 올 뉴 모닝 터보는 T..
현대자동차가 ‘익스트림 에디션’을 추가한 ‘2017년형 투싼’을 18일 출시했다. 2017 투싼 전 모델에는 세이프티 언락, 고성능 에어컨 필터를 기본 적용하는 등 상품성이 크게 개선됐다는 것이 현대차의 설명이다.. 특히 ‘익스트림 에디션’은 전면부에 다크 크롬 라디에이터그릴을 적용하고 후면부에는 듀얼 트윈팁 머플러와 리어 스키드를 장착해 역동적인 외관을 구현했다. 또 19인치 타이어 및 전륜 대용량 디스크 브레..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강남훈)은 17일 KT(회장 황창규)와 ‘신 기후체제 대응을 위한 ICT기반 에너지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에너지공단과 KT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내용인 빅데이터 기반으로 에너지효율화 관련 업무협력을 추진하며, 제로에너지빌딩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결합한 스마트 빌딩 보급에 힘쓸 예정이다. 또 유무선·클라우드 등 ICT기술과 에너지를 결합한 융합 비즈니스 모델도 발굴하고..
현대자동차가 고객 소통 프로그램 ‘H옴부즈맨’ 2기 지원자를 다음달 7일까지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H옴부즈맨’은 제품이나 서비스, 마케팅 등 다양한 부분에 대해 고객의 의견을 듣고, 고객과 함께 개선 방안을 만들어가는 현대자동차의 ‘고객 참여형 소통 프로그램’이다. 현대자동차는 진정성 있는 소통 채널 마련을 목표로 지난해 H옴부즈맨 1기를 모집해 첫 활동을 실시했다. 활동기간 동안 도출된 여러 건의 아이디..
현대자동차가 국내 최초로 글로벌 규모의 상용차 종합 박람회를 개최한다. 현대차 5월 25~28일 경기 킨텍스 야외전시장 및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상용차 고객 특성에 맞는 체험형 박람회 ‘현대 트럭 &버스 메가페어’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국내 최초 상용차 종합 박람회의 콘셉트로 꾸며질 현대 메가페어는 현대차가 글로벌 상용차 시장에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국내 관계자 및 해외 고객 등을 초청하기 위해..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전력기자재 공급업체로 등록하기 위해 업체가 제출하던 공장등록증, 중소기업 직접생산 확인증 등의 행정서류를 공공정보망에서 직접 확인하는 방식으로 업무를 개선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통해 업체가 행정기관에서 서류를 발급받은 후 다시 한전에 제출하는 불편이 해소됨은 물론 서류 제출 절차를 생략해 행정서류의 위·변조를 예방할 수 있게 됐다. 행정서류 열람을 위해 한전은 올해 1월부터 행정자치부·..
제네시스 브랜드는 편의사양을 강화한 ‘2017 EQ900(이큐 나인헌드레드)’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17일 밝혔다. 2017 EQ900는 고객 선호 편의사양을 신규 적용하고, 상위 트림의 고급 사양을 하위 트림에도 확대 적용하는 등 상품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2017 EQ900는 전 트림에는 △전동식 뒷면 유리 커튼 △전동식 트렁크 △고성능 에어컨 필터 △세이프티 언락 등 고객 선호 편의 사..
국내 최대 규모의 ‘원메이크 레이스(동일 차종 및 사양으로 드라이버의 운전 실력을 겨루는 방식)’인 ‘아반떼 마스터즈 레이스’가 15~16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서킷에서 개최됐다. ‘아반떼컵 마스터즈’는 이날 개막 1차전을 시작으로 10월말까지 총 7번의 대회를 진행한다. 각 대회의 1,2,3위 입상자들은 매 대회 우승트로피와 별도의 점수를 얻게 되며 7차전이 끝난 후 획득 점수를 합산해 최종 우승자를..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이 올해 4월까지 무려 5개의 국제행사에 참석한다. 지난해 총 5개의 국제행사에 참석한 것과 비교하면 올해는 한 달에 한 번 이상 국제행사에 모습을 드러내는 셈이다. 이에 대해 업계는 “위기 극복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행보”로 분석하고 있다. 13일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정 부회장은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제이콥 재비츠 센터’에서 열린 ‘2017년 뉴욕 국제 오토쇼’에 참석했다. 이날..
강원랜드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대회 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의 일부 조항 개정을 통해 재정난에 빠진 평창 동계올림픽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특히 강원랜드는 경영상의 어려움을 야기하고 있는 매출총량제 문제도 동시 해결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강원랜드가 제안한 지원특별법 개정안에는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가 대회의 준비·운영, 대회 이후 관련시설의 유지 및 사후관리 등에 소요되는..
현대·기아자동차가 ‘쏘나타 뉴 라이즈’와 ‘신형 프라이드’ 투톱을 내세워 북미시장 공략에 나선다. 현대차는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제이콥 재비츠 센터에서 열린 ‘2017 뉴욕 국제 오토쇼(뉴욕 모터쇼)’에서 쏘나타 뉴 라이즈를 공개했다. 쏘나타 뉴 라이즈에는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가 적용됐다. 특히 북미지역 전용 텔레매틱스 서비스 블루링크도 장착됐다. 이를 통해..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가 신차 G4 렉스턴 출시에 앞서 사전 계약을 실시한다. 쌍용차는 오는 14일 전국 200개 전시장에서 일제히 G4 렉스턴(Rexton)의 사전 계약을 개시한다. 쌍용차 관계자는 “G4 렉스턴은 문화 소비를 즐기고 트렌드에 관심을 갖는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G4 렉스턴의 판매가격은 트림에 따라 3335만~4520만원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특히 이 차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