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자동차 부품산업 수퍼클러스터 2025년까지 5880억원 이상 투자
경북도는 대한민국 자동차 부품산업을 대표하는 '미래 자동차 부품산업 수퍼클러스터'를 성공적으로 조성하기 위해 지역 자치단체, 기업, 노동조합과 손잡고 2025년까지 5880억원 이상 투자하고 800명을 고용키로 합의했다. 도는 6일 도청에서 경북도, 경주시, 영천시, 경산시를 비롯해 지역 10개 기업, 경영계, 한국노총 경북지부, 금속노조 경주시지부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의 지방주도형 투자일자리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