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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울진군에 따르면 자매결연 활동은 울진군 36개소에서 29개 종목에 참여하는 시·군선수단과 울진군 내 기관·단체·기업체를 연결해 선수단 환영과 응원에 동참한다.
군에서는 경북도민체육대회가 울진군의 위상을 높이고 경제 회복과 1000만 관광 시대를 열어갈 수 있는 기회로 준비한다.
이번 신청은 체육지원사업소 체육지원팀으로 방문, 메일로 접수 가능하며 선정 후 경북도내 시·군과 매칭된 결과를 개별 통보 할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대회를 혁신과 미래가 있는 희망울진에서 300만 도민의 단합된 화합체전이라는 목표를 갖고 치르고자 한다"며 "관내 기관과 기업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