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울진에선 낮보다 밤이 더 즐거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726010009207

글자크기

닫기

울진 김정섭 기자

승인 : 2026. 07. 26. 09:4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26 야(夜) 울진' 내달 2일까지 진행
성류굴 등 대표관광지 야간 프로그램 마련
야울진 (성류굴)
경북 울진군의 성류굴에서 '야(夜) 울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된 호러쇼 진행 귀신 캐릭터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울진군
경북 울진군은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낮과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울진의 밤을 즐길 수 있는 '2026 야(夜) 울진'을 진행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26일 울진군에 따르면 민물고기 생태체험관, 성류굴, 왕피천공원, 요트학교, 등기산스카이워크 등 울진의 대표 관광지에서 야간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 기간에는 관광지 곳곳에 귀신 캐릭터가 등장해 방문객들에게 이색적인 즐거움을 선사하며 무더운 여름밤 가족과 친구, 연인들이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군은 민물고기 생태체험관에서 오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3일간 파충류 특별전시가 함께 열려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파충류를 가까이에서 관람할 수 있다.

또 8월 1일 오후 6시 왕피천공원 물결광장에서는 '귀신들의 퍼레이드와 호러쇼'를 펼쳐 한 여름밤의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황이주 울진군수는 "'2026 야(夜) 울진'은 낮보다 더 빛나는 울진의 밤과 다채로운 관광 콘텐츠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무더위를 날릴 수 있는 올여름 최고의 선택이 될것이다"고 추천했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