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3분기 영업익 178억원…4분기 연속 흑자 달성
에어서울이 4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하고, 올해 3분기 누계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에어서울은 올해 3분기 매출 758억원, 영업이익 178억원, 당기순이익 91억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3분기 기준 창사 이후 최고 실적이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28% 늘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대폭 흑자 전환했다. 영업이익률은 23.5%로, 상반기에 이어 3분기까지 국내 항공사 중 1위를 기록했다. 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