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국산 신차 1위 브랜드는 기아…SUV 3총사 '인기'
지난달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국산 차 브랜드는 기아로 집계됐다. 스포티지, 카니발, 쏘렌토 등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의 선전이 이어졌다. 가장 많이 팔린 모델은 현대 그랜저로, 이달에만 8571대가 판매됐다. 4일 카이즈유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지난달 신차 등록 대수는 12만4466대로 집계됐다. 전월 대비 14.2% 감소했다. 가장 많이 팔린 국산차 브랜드는 기아로, 이달 3만5037대의 신차가 등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