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중동 빅3'와 협력 공고화…107조원 거대 운동장 열렸다
윤석열 대통령이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국빈 방문으로 포스트 오일 시대 '중동 빅3 국가'와의 굳건한 협력 관계를 다졌다. 윤 대통령은 올해 1월 아랍에미리트(UAE), 이달 사우디와 카타르 순방을 통해 건설, 에너지 중심의 기존 협력 관계를 더욱 끈끈하게 만든 것은 물론, 스마트 인프라, 수소 에너지, 전기차, 방산, 의료 등 첨단 산업과 새로운 시장의 협력 발판까지 마련했다. 중동 빅3 국가와의 협력 완성은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