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선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mhong
한국도로공사(도공)가 국가 출자로 매입한 영동고속도로 등 4개 고속도로 부지 중 1만2000여필지(1688만40000㎡)를 공사 명의로 등기한 사실을 감사원이 지적했다. 국토교통부는 도공 명의로 등기된 부지를 2025년까지 다른 국유지와 교환할 계획이었다. 감사원은 11일 국토부 장관에게 “도로공사 사장과 협의해 공사 명의로 등기된 고속도로 부지를 국가로 무상 귀속하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통보했다고 밝혔다. 감사..
청와대가 심신미약을 이유로 부당하게 처벌이 감경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형연 청와대 법무비서관은 11일 청와대 SNS 프로그램인 ‘11시 30분 청와대입니다’에 나와 심신미약 감경에 반대한다는 내용의 ‘강서구 PC방 살인사건’ 등 총 4건의 국민청원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김 비서관은 “술에 취해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형벌을 감경해 주어서는 안 될 것”이라며 “검찰이 향후 심신상실 및 심신미약 기준..
정부가 내년 예산의 70%를 상반기에 집행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경제 활성화를 꾀한다. 특히 문재인정부의 최우선 과제인 일자리 관련 예산의 경우 78%를 상반기에 투입해 가시적인 성과를 조속히 내겠다는 목표다. 기획재정부는 11일 정부세종청사 국무회의에서 일반·특별회계 총계기준 세출 예산의 70.4%를 내년 상반기에 배정하기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469조6000억원의 내년 총 예산 중 기금을 뺀 일반·특별회계..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지역 경제 활력의 시급함을 강조하며 국무위원들의 일신을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취임 후 처음으로 주재한 정부세종청사 국무회의에서 “특히 국민들이 경제 성과 체감하기 위해서 지역 경제 활력회복이 시급하다. 경제 성장판은 지역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라며 “다함께 잘사는 포용적 성장은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지 않고는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지금 우리 경제는 거시적인..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청와대에서 열린 재외공관장 만찬에서 ‘한반도 운전자론’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저녁 ‘국민과 함께 여는 한반도 번영과 평화의 시대’를 주제로 열린 재외공관장 만찬 자리에서 한반도 비핵화 및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정부의 외교 노력에 관해 설명하고 공관장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와 번영의 시대를 여는 것은 국민과 함께 할 때만 가능하다”면..
감사원은 10일 국정원에 대한 사상 첫 기관운영 감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국정원은 그동안 감사원의 기관운영 감사는 한 번도 받은 적이 없고, 2004년 김선일 피살사건과 관련해 감사받은 게 마지막이었다. 감사원은 국정원의 조직과 인력, 예산 등에 대해 실지감사를 벌일 계획이다. 국정원의 구체적 활동 내용을 비롯한 기밀 사항은 감사 대상이 아니다. 국정원은 예산은 물론 인력 현황부터 ‘기밀’이라고 분류하기 때문..
청와대는 홍남기 신임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김수현 청와대 정책실장이 활발하게 경제 현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10일 문재인 대통령이 홍남기 신임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임명하는 것과 관련해 “홍 부총리와 김수현 청와대 정책실장이 호흡을 맞춰 일하며 경제 관련 장관들을 수시로 만날 것”이라며 “(경제 정책과 관련해) 적극적으로 소통을 하고 속도감 있게 일을 진척시키기 위한 것..
국민권익위원회의 ‘생활적폐 대책협의회’ 첫 회의가 10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렸다. 권익위는 이날 이건리 부패방지 부위원장 주재로 관계부처 국장급 간부가 참석한 가운데 보조금 부정수급 등 9개 과제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생활적폐 대책협의회는 지난달 20일 문재인 대통령이 주재한 제3차 반부패정책협의회에서 “국민에게 상실감과 좌절감을 야기하는 생활 속 불공정 관행과 부조리, 이른바 생활적폐 해결을 위해 협의회를..
문재인 대통령이 세계인권선언 70주년 기념식에서 국가인권위원회의 독립적인 활동을 철저히 보장하겠다고 약속했다. 문 대통령은 10일 ‘2018 세계 인권의 날’을 맞아 서울 중구 대한성공회 서울대성당에서 열린 기념행사에서 “대통령으로 약속한다. 국가인권위는 앞으로도 독립적인 활동을 철저히 보장받을 것”이라고 다시 한 번 분명히 했다. 문 대통령은 “한때 국가인권위가 사회의 중요한 인권 현안에 눈과 귀를 닫고 관료화..
문재인 대통령이 연말을 맞아 국내 주요 기부금품 모집 및 나눔 단체를 청와대로 초청해 격려했다. 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7일 오후 청와대에 구세군, 굿네이버스, 대한적십자사 등 국내 15개 기부·나눔단체장과 홍보대사 등 총 29인을 초청해 다양한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문 대통령은 “우리 내부를 살펴보면 아직도 우리의 무역 규모라든지 우리의 국민소득 규모가 체감되지 않는 어려운 분들이 너무나 많..
청와대는 7일 오전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상임위원들은 한미 간 제10차 방위비 분담 협의 상황을 보고받고 관련 대책을 논의했다. 특히 상임위원들은 ‘9.19 군사합의서’ 이행을 포함한 남북 간 군사적 신뢰 구축 및 군비통제 등 각종 군사현안을 다루는 ‘남북 군사공동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방안에 관해 협의했다고 청와대는 전했다. 또한 지난달..
문재인 대통령이 예산안 업무를 수행하다 뇌출혈로 쓰러진 기획재정부 김모 서기관을 찾아 위로했다. 문 대통령은 7일 오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무역의날 행사를 마치고 곧바로 삼성서울병원으로 이동해 김 서기관을 찾았다고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 김 서기관은 지난 3일 예산안 심의 대응을 위해 국회에서 대기하다가 뇌출혈로 쓰러져 입원했다. 문 대통령이 병실에 들어섰을 때 김 서기관은 잠들어 있었으나 문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이 무역의 날을 맞아 무역인들을 격려했다. 특히 올해 수출액이 사상최초로 6000억 달러를 넘어서는 것을 축하하고, 더 큰 성과를 위해 정부 역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55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올해 우리는 사상 최초로 수출 6000억 불을 달성할 전망”이라며 “인구 27위, 국토면적 107위에 불과한 대한민국이 세계 6위의 수출..
문대통령 “역내 포괄적 경제동반자 협정(RCEP), 내년 타결되도록 최선 다할 것”
문대통령 “수출 1조弗 시대를 위해 다시 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