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아티스트 콜라보전 "어서 와, 봄" 개최
청와대가 젊은 작가들과 협업해 전시회를 개최한다. 청와대는 2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청와대 사랑채에서 ’어서 와, 봄‘ 전시회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테이프아트부터 그래피티, 미디어아트, 식물세밀화, 펜드로잉, 한국화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개성 있는 작품세계를 선보여온 작가들(개인 5인, 1개 팀)의 그림 46점, 벽화 2점, 미디어아트 1점이 전시된다. 청와대는 이번 전시에서 한반도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