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30년 전통 이어온 ‘이어가게’ 10곳 선정...환경개선 500만원 지원
인천시가 지역 내 각 분야에서 뚝심있게 30년 이상 전통을 지켜온 '이어가게' 10곳을 선정했다. 시는 최근 이어가게위원회를 개최해 부영선지국, 송도식당, 이화한복 등 미추홀구, 연수구, 남동구의 전통과 역사성 등 특색 있는 가게를 '이어가게'로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어가게는 '대대로 물려받아서 이어가는 가게가 계속 이어 가기를 바란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지난 2020년부터 올해까지 총 26개 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