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자활사업 시행 20년...새로운 도약 준비
인천시가 올해 자활사업 20주년을 맞아 그동안 구축한 지역자활사업 활성화 기반 위에 지역특색을 살린 인천형 자활사업 추진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한다. 24일 인천시에 따르면 자활사업은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일자리와 급여를 제공하고, 향후 자립을 위해 필요한 자산형성 지원 등 종합적인 자립지원 서비스를 한다. 사업 초기 ‘집수리, 청소, 간병, 재활용, 외식’의 5대 표준화 사업이 중심이었던 인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