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인공서핑 웨이브파크' 다음달 7일 개장
지난해 6월 첫 삽을 뜬 경기 시흥시 인공서핑장 웨이브파크가 공사를 완료하고 다음 달 7일 첫선을 보인다. 10일 시에 따르면 인공서핑 웨이브파크는 시흥시와 경기도, 한국수자원공사, 대원 플러스그룹 등의 업무 협약 체결에 따라 부지 면적만 16만6613㎡ 규모로 조성된다. 아시아 최초이자 세계 최대 규모인 웨이브파크는 ‘서프존’과 다양한 해수 체험이 가능한 ‘웨이브존’, 웨이브파크 입장과 물품 대여, 식사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