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사회부 사건팀에 경찰청 출입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sy
[단독] 신임 수사관 2주 수습 뒤 현장 투입…사건 배당·담당 죄종은 깜깜
[단독] 690건이 1년 넘게 수사 중인데…경찰, 장기화 파악 노력 안 해
[단독] 경제수사 인력 56% 늘렸는데…1인당 사건도 18건→29건 '껑충'
경찰, 김승원 후보자 고발사건 검토 본격화…수사부서 배당 예정
정상 반출 엽총, 한 달 새 두 번 ‘시비 협박’…경찰 총기관리 시험대
고등교육 대전환 시기에 대학 총장의 역할은 중요하다. 글로벌 인재 양성 경쟁이 격화하고 인공지능(AI)의 진화는 대학에 교육·연구·행정 시스템의 대전환을 요구한다. 그 대전환을 이끌 리더는 총장이다. 총장이 어떤 비전과 실행력과 리더십을 갖추고 있느냐에 따라 캠퍼스의 미래가 달라진다. 국내 대학은 생태계가 양분된다. 수도권보다는 지역 대학이 더 힘들다. 학생 수 급감, 재정난, 지역 불균형이 겹쳤다. 교육부는 지역 대학에 재정을 투입해 구휼(救..
경찰이 대대적인 조직 개편에 나섰지만, 정작 112 신고 대응과 순찰·범죄예방 등 현장 생활안전 업무를 맡는 지구대·파출소의 인력난은 여전히 해소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수사부서 보강과 경찰서 본서 기능 재편에 인력 운용의 무게가 실리면서 주민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지역 치안 현장은 여전히 결원 상태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다.7일 이상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지역경찰 정원은..
남양주 스토킹 살인 사건 이후 경찰이 관계성 범죄 전반에 대한 대대적 전수점검에 나섰다. 수사 중 사건 2만여건을 다시 들여다본 결과 1600여건이 고위험 사건으로 분류됐다. 사건 대응이 안이했다는 내부 판단도 나왔다. 경찰은 관련자 16명을 징계위원회에 넘기고 2명은 수사의뢰하기로 했다. 경찰청은 7일 남양주 스토킹 살인 사건 후속조치로 실시한 관계성 범죄 전수점검, 감찰조사 결과와 재발방지 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순찰차를 타고 112 신고를 받는 현장 경찰이 배고픈 이웃을 만나면 먹거리와 생필품을 바로 연결해주는 복지 업무까지 맡게 됐다. 복지 사각지대를 촘촘히 메우겠다는 취지지만, 복지 행정이 놓친 빈틈을 경찰이 상시적으로 뒷수습하는 구조가 고착될 수 있다는 우려가 현장에서 나오고 있다. 6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복지부)와 경찰청은 최근 '그냥드림'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협조체계를 구축했다...
가족이나 지인, 연인 등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영상을 온라인상에 유통한 사이트 'AVMOV'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운영진으로 추정되는 8명의 신원을 특정하고 신병 확보에 나섰다. 국내 체류 중인 용의자들에 대해서는 압수수색과 강제수사에 착수했고, 해외 체류자들에 대해서는 여권 무효화 등 외교적 조치도 병행하고 있다.경기남부경찰청은 6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AVMOV 사이트 운영진급 용의자 8명을 특정해 성폭력범죄..
돈을 받고 남의 집에 오물을 뿌리거나 래커칠을 하는 이른바 '보복 대행 범죄'가 서울·경기 일대에서 잇따라 적발되면서 경찰이 실행 조직뿐 아니라 범행을 의뢰한 인물까지 공범 또는 교사범으로 보고 엄정 처벌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6일 정례브리핑에서 "보복 대행 범죄 의뢰자가 어떤 사람인지에 대한 수사가 필요하다"며 의뢰자에 대해서도 공범이나 교사범으로 판단해 범죄단체조직 혐의 적용을..
경찰청이 올해 상반기 재외국민보호 통합 신속대응팀 인력풀 재정비에 착수한 가운데 시도경찰청 국제공조 담당 인력은 별도 지원 절차 없이 자동으로 인력풀에 편입되는 구조인 것으로 파악됐다. 5일 아시아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찰청은 반기마다 재외국민보호 신속대응팀 인력풀을 정비하고 있다. 전보·휴직 등 인사 변동을 반영해 실제 해외 위기 상황 발생 시 즉시 투입 가능한 인력을 현행화하려는 취지다. 정비 대상은 피해자보..
인천의 한 모텔 객실에서 불이 나 투숙객 수십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일부는 창문 밖으로 몸을 피하거나 에어매트로 뛰어내리며 급히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4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1분께 인천 연수구 옥련동의 한 7층짜리 모텔 5층 객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숙박객 51명이 연기 흡입 등 부상을 입었고, 이 가운데 26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나머지 25명은 단순 연기 흡입으..
억대 금품을 수수한 의혹을 받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4일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했다. 강 회장에 대한 경찰의 직접 조사는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반부패수사대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수수 등 혐의를 받는 강 회장을 불러 조사하고 있다. 강 회장은 이날 오전 9시30분께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청사에 도착해 취재진과 만나 "최대한 성실히 조사받고 오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토요일인 4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고, 전남·경상권과 제주도를 중심으로는 강한 비와 강풍이 동반될 전망이다. 기상청은 낮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봄비가 이어지겠고, 강원 내륙·산지와 충북 일부 지역은 늦은 오후까지 비가 계속되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특히 전남권과 경상권, 제주도에는 새벽부터 오전 사이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시간당 10~20㎜ 안팎의 강한 비가 쏟아지..
경찰이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경무관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통상 연말 이뤄지던 경무관 승진 인사가 3개월가량 늦어지면서 후속 총경 승진과 전보 인사도 연쇄적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경찰청은 3일 박재석 경찰청 국제공조1과장 등 총경 28명을 경무관 승진임용 예정자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경무관은 치안총감, 치안정감, 치안감에 이어 경찰 계급 가운데 네 번째로 높은 직급으로 통상 시도경찰청 차장급에 해당한다. 이 때..
경찰이 최근 온라인상에서 확산 중인 '정부의 달러 강제매각 조치' 관련 가짜뉴스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다. 허위정보가 외환시장 불안과 정책 불신을 키울 수 있다고 보고, 최초 작성자는 물론 조직적 유포자까지 추적한다는 방침이다. 경기남부경찰청은 2일 인터넷 커뮤니티와 블로그 등을 중심으로 퍼지고 있는 '정부의 달러 강제매각 조치' 관련 허위정보에 대해 모니터링과 관계기관 고발을 토대로 수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경찰에..
필리핀에서 국내로 송환된 이른바 '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47)이 오는 3일 검찰에 넘겨진다. 경찰은 박왕열의 추가 범행과 범죄수익 추적에 수사력을 집중하는 한편, 국제 공조와 특별단속을 병행해 마약 범죄 대응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2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박왕열을 송환해 경기북부경찰청에서 전담 수사인력을 편성해 집중 수사 중"이라며 "여죄를 철저..
경찰이 남양주 스토킹 살인 사건을 계기로 가해자 실시간 위치 감시 체계 구축에 나선다. 법무부 전자발찌 관제시스템과 경찰 112 시스템을 연계해 스토킹·가정폭력 고위험 가해자의 이동 경로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피해자 보호 장비와도 연동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경찰 고위직 인사 지연과 관련해서는 조속한 단행 의지도 밝혔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2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사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
교통사고가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도로 구간에 대한 맞춤형 개선사업이 뚜렷한 효과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300개소를 대상으로 한 정비 결과 사망자 수는 절반 넘게, 사고 건수는 3분의 1가량 줄었다. 한국도로교통공단은 1일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 효과를 분석한 결과, 2025년 개선사업 대상 300개소의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56.7% 감소했다고 밝혔다. 사고 건수도 33.3% 줄었다. 분석에 따르면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