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15일(월)

기자

홍길동

설소영 기자

ssy@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설소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sy

많이 본 뉴스 2026.06.08~2026.06.15

[단독] 경찰, 대형署 수사과 쪼갠다…경정급 과장 보직 신설 협의

[단독] 경찰, 감찰체계 '감사관실'로 일원화…수사비위 책임성 강화

[단독] 경찰, 중대재해 수사 전문 자문단 이달 구축…원인·책임 규명 정교히

경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선관위 압수수색…발생 8일 만

경찰청, ‘생명지킴’ 비전 선포…“현장 경찰 생명 보호”

기초학력 정책상 상금으로…서울교육청 연말 문화체험 마련

서울시교육청(시교육청)이 기초학력 정책 수상 상금을 학생과 가정을 위한 문화 체험으로 환원했다. 시교육청은 오는 27일 서울학습진단성장센터에 참여한 학생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 체험의 날'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대상은 학생과 보호자 등 300여 명이다. 이번 행사는 서울학습진단성장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해 온 학생과 가정에 쉼과 응원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원은 '2025 대한민국..

[2026 정시특집] 성균관대, 정시 1657명 선발…가·나·다군 모두 모집

성균관대학교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모두 1657명을 선발한다. 전체 모집정원의 약 40% 규모다. 모집군별로는 가군 694명, 나군 842명, 다군 121명이다. 올해 정시모집에서는 신설 학과 선발이 눈에 띈다. 바이오신약·규제과학과는 나군에서 16명, 배터리학과는 다군에서 12명을 처음으로 선발한다. 지원자는 희망 학과가 어느 모집군에 속해 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전형 방법은 모집군과 계열에 따라 차..

[2026 정시특집] 숭실대, 정시 1357명 선발…자유전공·AI학부 대폭 확대

숭실대학교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 3031명 가운데 약 44.8%에 해당하는 1357명(정원 외 포함)을 선발한다. 전형별로는 수능위주 전형 1252명, 실기위주 전형 61명이다. 수능위주 일반전형은 가군 425명, 나군 245명, 다군 427명을 모집하며 수능 100% 일괄선발 방식이다. 실기위주 일반전형은 다군에서 61명을 선발하고 실기 70%, 수능 30%를 반영한다. 수능위주 정원 외 특별..

[2026 정시특집] 서울시립대, 정시 884명 선발…자유전공·다군 확대

서울시립대학교가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모두 884명을 선발한다. 전체 모집인원 1904명의 46%에 해당한다. 전년도(828명)보다 56명 늘었다. 모집군별로는 가군 213명, 나군 634명, 다군 37명이다. 지난해 신설된 첨단융합학부가 2026학년도부터 다군에서 전 전공을 모집하면서 다군 선발 인원이 15명에서 37명으로 확대됐다. 자유전공학부는 인문·자연계열로 나눠 각각 45명을 모집한다. 전년도 각 16..

취임 100일 최교진 "교육의 기본 지키며 AI·지역소멸 대응"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취임 100일을 맞아 교육정책의 핵심 방향으로 '교육의 기본'과 '변화 대응'을 강조했다. 최 장관은 지난 2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취임 100일 계기 출입기자 간담회에서 "우리 교육은 지금 중대한 변화와 위기의 한가운데에 있다"며 "급격한 환경 변화에 대응하면서도 교육이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놓쳐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최 장관은 인공지능(AI) 기술 발전..

연말 사망사고 막는다…노동부 '3대 기초 안전수칙' 집중점검

고용노동부(노동부)가 연말 산업현장 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해 기본적인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 안전모와 안전대, 지게차 안전띠 등 '가장 기본적인 보호장비 착용'을 현장 안전관리의 출발점으로 삼겠다는 취지다. 노동부는 22일부터 31일까지를 '3대 기초 안전수칙 준수 집중점검주간'으로 정하고, 사업주와 노동자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과 계도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안전모 지급·착용을 비롯해 안..

불수능 여파에 이월 확대…정시 판세 요동

이번 정시모집은 예년보다 변수가 많은 입시가 될 전망이다. 국어와 영어 난도가 높았던 이른바 '불수능' 여파로 수시에서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수험생이 늘어날 가능성이 크고, 이에 따라 정시 이월 인원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입시 전문가들은 정시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분석한다. 이번 수능에서는 국어와 영어의 변별력이 커지면서 상위권과 중위권 모두에서 점수 분포가 촘촘해졌다. 여기에 과학..

"정시는 총점 아닌 구조 경쟁"…합격 가르는 '계산의 기술'

2026학년도 대학입시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오는 29일부터 시작된다. 정시는 수능 성적을 중심으로 당락이 결정되는 전형이지만, 단순한 총점 비교만으로는 합격 가능성을 가늠하기 어렵다. 대학별 전형 구조와 반영 방식, 영역별 가중치와 감점 구조, 지원자 흐름까지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고도의 전략 싸움이기 때문이다. 입시업계는 정시는 마지막까지 계산하는 수험생의 싸움이라고 입을 모은다. 메가스터디교육은 정시 전략 수립 전..

고1부터 달라지는 대입…교육부, 2028학년도 대입 정보 제공 나선다

교육부가 2028학년도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주요 제도 변화와 대입 준비 정보를 제공한다. 대입 개편을 둘러싼 혼란과 사교육의 불안 마케팅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교육부는 2025년 현재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2028학년도 대학입시제도 개편안'에 따라 통합형 대학수학능력시험과 2022 개정 교육과정 체제에서 대입을 치르게 되는 만큼, 정확한 정보를 제때 전달하겠다고 22일 밝혔다. 이를..

자사고는 줄고 외고는 늘었다…고입 시장 ‘온도차’

자율형사립고(자사고)의 인기가 식는 사이 외국어고·국제고로 수험생 발길이 옮겨가고 있다. 서울 휘문고·경기고가 2년 연속 미달을 기록한 반면, 대원외고는 1.62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고입 시장의 온도차가 분명해졌다. 대입 내신 체계 개편을 앞두고 성적 부담과 진학 전략을 따지는 흐름이 고교 선택에 그대로 반영됐다는 분석이다. 21일 종로학원이 발표한 '2026학년도 전국 자사고·외고·국제고 지원 현황'에 따르면..

과태료 고지·납부 한 번에…노동부, 전자고지 시행

고용노동관계법 위반 과태료를 모바일과 웹에서 간편하게 조회·납부할 수 있는 전자고지 서비스가 도입된다. 고용노동부(노동부)는 22일부터 과태료 고지서를 전자 방식으로 확인하고 즉시 납부할 수 있는 '과태료 전자고지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본인 명의의 카카오톡 또는 문자메시지, 노동부 대표누리집을 통해 과태료 고지서를 열람하고 계좌이체나 신용카드로 바로 납부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지방공기업 평가에 ‘지역상생·안전’ 무게…산재 반복땐 최하등급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지역상생·협력과 안전책임의 비중이 대폭 강화된다. 주요사업 성과와 산업재해 예방을 중심으로 한 '성과·안전 책임경영'을 본격화하겠다는 취지다. 행정안전부(행안부)는 '지방공기업정책위원회'를 열고 내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편람을 확정하고, 2027년도 평가편람 개편 방향을 예고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지방공기업이 지역균형 발전과 민생경제 회복에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하도록 유도하는 데..

서울 학교급식 인력 확충…조리실무사 706명 뽑는다

서울시교육청이 2026학년도 새 학기 학교급식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조리실무사 706명을 수시 채용한다. 시교육청은 내년도 신규 조리실무사를 선발해 급식실 결원과 정년퇴직에 따른 인력 공백을 적기에 보완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이를 통해 학기 초 급식 차질을 최소화하고 현장 운영의 연속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응시 자격은 대한민국 국적 소지자(복수국적자 포함)로, 성별과 거주지 제한은 없으며 별도의 자격 요건도..

대형 참사 이어졌는데 총괄법 부재…'사회재난대책법' 제정 추진

참사는 반복됐고 책임은 흩어져 있었다. 이태원 참사와 여객기 참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한 행정정보시스템 마비 등 대형 사회재난이 이어졌지만 예방과 대응, 수습을 총괄하는 법적 틀은 마련돼 있지 않았다. 정부는 뒤늦게 사회재난 전반에 대응할 수 있는 법률 제정에 나섰다. 행정안전부(행안부)는 18일 사회재난의 예방·대비·대응 체계를 포괄하는 '사회재난대책법' 제정안을 19일부터 내년 1월 28일까지 입법예고한..

숙련의 힘으로 산업현장을 지키다…‘이달의 기능한국인’ 6명 선정

#. 정한철 대표는 해군 조리병 경험을 계기로 제대 후 외식경영 전공을 공부하며 전문성을 쌓았다. 그는 팽이버섯 추출물 양념소스와 매운 제육 양념, 육가공품 포장 장치 등 핵심 공정에 대한 특허를 확보했다. 원료육 절단부터 양념, 포장까지 전 공정을 직접 관리하며 맛과 품질, 위생의 일관성을 지켜왔다. 정 대표는 "작은 차이를 끝까지 파고드는 태도가 진짜 기술의 힘"이라고 말했다. #. 윤성식 대표는 사물의 움직임에..

previous block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