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수주 순항"…국내 조선업계, 연초부터 LNG선 등 수주 잇따라
올해 국내 조선업계의 수주 순항이 이어지고 있다. 연초부터 국내 조선사들의 액화천연가스(LNG)선, 액화석유가스(LPG)선 등 수주 계약이 잇따르면서다. 지난해보다 수주 규모가 줄어들 것이란 관측이 우세하지만, 올해도 수주 행진이 이어지면서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것이란 관측이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의 조선 중간 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은 올해 LNG운반선 5척, LPG운반선 2척, PC선 1척 등 총 8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