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선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un
추형욱 SK E&S 사장이 올해 그린 포트폴리오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추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2023년은 기업가치 제고와 연계한 그린 포트폴리오로의 전환을 지속 추진해 나가는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추 사장은 올해 주요 과제로 △탄소 중립(Carbon Neutral) LNG 사업으로의 전환 가속 △안정적 수요에 기반한 수소사업 확대 및 신시장 개척 △재생에너지 사업의 차별화된 가치..
"토끼의 큰 귀로 시장 변화를 선제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토끼의 지혜로 위기를 극복하며, 긴 다리로 한 단계 점프 업(Jump Up)해 2030년 글로벌 톱 티어(Top Tier) 달성을 앞당기도록 하자." 최윤호 삼성SDI 대표이사 사장은 2일 기흥사업장 대강당에서 열린 2023년 시무식에서 이같이 당부했다. 최 사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초격차 기술경쟁력', '최고의 품질', '수익성 우위의 질적 성장'이라는..
이호정 SK네트웍스 총괄사장이 지속 가능한 사업구조로의 전환을 추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이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 생존조건을 확보하고, 새로운 도약과 장기적 관점의 지속 성장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사장은 "고금리와 경기침체는 기업활동의 안정성과 지속성을 위협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며, 기술 변화, 기후 변화, 국제정세 변화에 따라 사회 및 이해관계자들의..
이순형 세아그룹 회장이 '위기'보다는 '기회'에 주목하고 과감한 도전과 투자를 이어가자고 당부했다. 이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세계 질서의 급격한 변화와 더욱 심화될 불확실성에 대응하면서, '위기'보다는 '기회'에 주목해 과감한 도전과 투자로 지속 가능한 경영 기반을 공고히 해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인플레이션과 금리 급등, 공급망 변화 등 글로벌 경제가 상당히 불안정한 양상을 보여 앞날을 예측하기..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대우조선해양을 글로벌 메이저 사업으로 키워 나갈 것을 주문했다. 김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오직 한화만 할 수 있고 한화가 해야만 하는 지속가능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현재와 미래를 이끌어 나가자"고 밝혔다. 김 회장은 "우크라이나 전쟁과 미·중 갈등 심화 등 국제 정세가 급변하고 있는 가운데 기업 활동과 국가 안보는 더욱 밀접한 상황에 놓이게 됐다"며 "우리가 오랜 시간 책임감으로..
△ 윤재로씨 별세, 정옥자씨 남편상, 윤희정(심리상담사)·윤도진(비즈니스워치 경제부 차장)씨 부친상, 김영덕(SKC에코솔루션즈 팀장)씨 장인상, 최은주(삼성전자 MX사업부)씨 시부상 = 1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5호실, 발인 4일 오전 8시, 장지 용인 천주교 공원묘원 ☎02-2258-5940
장동현 SK㈜ 부회장이 올해 경영방향으로 '생존역량(Sustainability) 강화와 새로운 성장기회 선점'을 제시했다. SK㈜는 장 부회장이 1일 모바일 영상메시지를 통해 구성원들에게 이같은 내용을 담은 새해 인사말을 전했다고 2일 밝혔다. 장 부회장은 불확실한 경제 상황에 흔들리지 않도록 생존 역량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그는 "사업 포트폴리오 성과를 되짚어 보고 SK㈜의 가치를 더욱 키우는 기회를 만들어..
"'강한 실행력'으로 더 큰 미래를 준비해 나갑시다." 권영수 LG에너지솔루션 부회장은 2023년 계묘년(癸卯年) 신년사를 통해 올해 핵심 경영 키워드로 '강한 실행력'을 강조했다. 2일 권 부회장은 전 구성원에게 보낸 신년사에서 새해 인사와 함께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라며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강한 실행력이며 이를 바탕으로 내부 역량을 강화하고, 효율적인 업무환경을 만..
SK이노베이션이 부산엑스포 유치를 기원하며 부산에서 떠오르는 새해 첫 일출 장면을 온라인으로 생중계했다. SK이노베이션은 1일 오전 7시부터 약 1시간 동안 SK이노베이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새해 첫 일출 장면을 실시간 생중계했다고 밝혔다. SK이노베이션은 부산엑스포 유치 기원의 뜻을 담아 부산에서 떠오르는 새해 첫 일출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생중계 주제는 '더 나은 미래를 향한 항해의 출발'로 부산엑스포 유치위원..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새해 필승 전략으로 '고객 몰입 경영'을 선포했다. 조 회장은 2일 2023년 효성그룹 신년사를 통해 "VOC(고객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것) 활동을 진화시켜 고객 몰입 경영으로 나아가야 생존할 수 있다"고 밝혔다 고객 몰입(Customer Obsession) 경영은 고객 최우선 주의를 실천하는 것으로, 경영전략·관리시스템·조직문화·리더십 등 경영활동의 처음부터 끝까지 고객이 가장 중심이 되는..
새 이름으로 새롭게 출발한 HD현대가 유치원 교육비 1인당 최대 1800만원 지급 등 그룹 직원들의 복지를 대폭 확대한다. HD현대는 28일 사람이 미래 경쟁력의 원천이라는 판단 아래 임직원 자녀의 유치원 교육비 확대, 학부모 참여형 직장어린이집 운영 등 젊은 부모를 포함한 직원들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유연근무제를 확대 실시하고 임직원 패밀리 카드도 제작, 지급한다. 정기선 사장은 지난 26일..
우리나라가 세계 7번째 달 탐사국이 됐다. 우리나라 첫 달궤도선 '다누리'(KPLO·Korea Pathfinder Lunar Orbiter)가 27일 임무 궤도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면서다. 2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 따르면 다누리는 26일 마지막 임무궤도 진입기동을 수행했으며 현재 목표한 궤도인 달 상공 100±30㎞에서 약 2시간 주기로 달을 공전하고 있다. 다누리가 달 임무 궤도에 안착하면서..
롯데는 이웃사랑 성금 70억원을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28일 밝혔다.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가정과 긴급 도움이 필요한 사회적 약자 돌봄 사업 등에 쓰일 예정이다. 롯데는 1999년부터 24년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총 1048억 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희망나눔캠페인 1000억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기업의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장기간의 진정성 있는 노력을 펼쳐 온..
재계에서 '절친'으로 알려진 김동관 한화솔루션 부회장과 정기선 HD현대 사장의 '라이벌' 구도가 형성되고 있다. 한화가 대우조선해양을 인수하면서 조선업 경쟁자가 된데 이어, 선박용 엔진 제조사 STX 중공업 인수전에서 맞붙게 되면서 물러설 수 없는 치열한 경쟁이 불가피해졌다. '오너 3세'인 김 부회장과 정 사장은 재계에서 소문난 절친으로 알려져 있다. 각각 1983년생, 1982년생으로 또래인데다, 세대교체를 통해..
내년 통합법인으로 새 출발하는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신임 대표에 정탁 포스코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 선임됐다. 포스코그룹은 27일 이같은 내용의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포스코는 내년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이 심화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안정 속에서도 위기 극복과 미래 성장을 위한 인사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내년 1월 2일 출범하는 포스코인터내셔널-포스코에너지의 통합법인을 이끌게 되는 정 신임 부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