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기업 몸집 커졌지만 기초체력 떨어졌다…기업활력 회복 시급"
올해 국내 상장사의 몸집은 커졌지만, 내실이 부실해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성장속도와 활동성도 둔화되고 있어 내년도 경기한파를 대비해야 하는 한국경제에 비상등이 켜졌다는 지적이다. 26일 대한상공회의소가 최근 한국평가데이터(KoDATA)와 함께 1612개 상장사(대기업 160개, 중견기업 778개, 중소기업 674개)의 올해 3분기까지 재무상황을 성장성, 수익성, 안정성, 활동성 등 4개 부문별로 구분해 분석한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