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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선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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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은 ‘주식 선물하기’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15일 밝혔다. ‘주식 선물하기’ 서비스는 자신이 보유 중인 주식을 다른 사람에게 선물할 수 있는 기능이다. 토스증권 ‘주식 선물하기’는 토스 앱 내 ‘주식’ 메뉴에서 이용할 수 있다. 주식을 선물 하는 사람은 받는 사람의 연락처와 실명만 입력하면 주식을 보낼 수 있다. 받는 사람의 계좌 정보를 모르더라도 간편한 주식 선물이 가능하다. 선물 받는 사람은 선물 도착 알림..
하나금융투자는 15일 호텔신라에 대해 글로벌 여행 재개시 가장 큰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2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박종대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2분기 연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1% 증가한 7900억원, 영업이익은 애초 추정치보다 200억원 가까이 증가한 450억원 수준이 가능할 전망”이라며 “면세점 매출이 57% 증가하면서 실적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보인다”고 판단했다..
한국투자증권은 15일 롯데제과에 대해 국내에서 실적 부진이 이어지고 있지만 글로벌에서는 실적 개선이 이어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2분기 실적 회복 속도는 둔화되지만 수익성 개선 방향은 지속될 것이란 전망이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20만6000원을 각각 유지했다. 이정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롯데제과의 2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한 5180억원, 영업이익은 15% 증가한 293억원을 기..
삼성증권은 15일 SK텔레콤에 대해 개선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39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최민하 삼성증권 연구원은 “SK텔레콤의 2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9% 증가한 4조8747억원, 영업이익은 15.5% 늘어난 4124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본사 이익은 견조했으나 이커머스 시장 경쟁 격화로 11번가 수익성은 악화됐다”고 진단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롯데렌탈 상장에 공을 들이고 있다. 롯데렌탈의 흥행 여부가 호텔롯데 IPO(기업공개)의 바로미터가 될 것으로 보여서다. 호텔롯데가 롯데렌탈의 최대주주기 때문이다. 호텔롯데는 롯데렌탈의 상장 후에도 37.8%에 달하는 지분을 보유하게 된다. 앞서 신 회장은 지배구조 개선을 위해 호텔롯데를 상장시키겠다고 대외적으로 약속한 바 있다. 호텔롯데 상장은 신 회장의 ‘숙원’으로 불릴 만큼 그룹의 주요 과..
한국투자증권은 정일문 사장이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 실천을 위한 ‘고고챌린지(Go! Go! Challenge)’에 동참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월 환경부 주관으로 시작된 고고챌린지는 일상생활에서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SNS 릴레이 캠페인으로, 하지 말아야 할 행동과 해야 할 행동을 각각 약속하고 다음 주자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정 사장은 ‘일회용품 사용 줄이고, ESG 투자 늘리..
SK증권은 13일 현대모비스에 대해 생산량 감소와 물류비 감소 등이 하반기부터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39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권순우 SK증권 연구원은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3.2% 증가한 10조원, 영업이익은 223.7% 늘어난 5460억원, 당기순이익은 194.1% 증가한 6902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권 연구원은 “상반기에는 차량용 반도체 수급이슈..
SK증권은 13일 롯데정밀화학에 대해 에폭시수지 원료(ECH)와 가성소다의 가격 반등으로 케미칼 중심의 강세가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9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박한샘 SK증권 연구원은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는 각각 3989억원, 503억원이 예상돼 컨센서스와 유사한 실적을 예상한다”고 말했다. 박 연구원은 “가성소다 가격은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
키움증권은 13일 녹십자에 대해 2분기 실적이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46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허혜민 키움증권 연구원은 “2분기 매출액은 3794억원, 영업이익은 22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 45% 증가할 것”이라며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진단했다. 허 연구원은 “국내 사업부는 대상포진 백신 조스타박스와 가다실 판매 계약 종료..
올 들어 삼성그룹주의 시가총액이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시총 2위인 SK그룹주가 연초 대비 23% 상승한 동안 삼성그룹주는 0.8% 상승하는데 그쳤다. 코스피지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증시 활황 속에서도 삼성그룹주가 힘을 받지 못했던 이유는 대장주인 삼성전자의 부진 때문이란 분석이다. 그룹주의 약 70%를 차지하고 있는 삼성전자의 주가가 연초 대비 1.6% 하락한 탓이다. 2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지만..
삼성증권은 12일 하이브에 대해 하반기 주요 아티스트의 활동 본격화, 글로벌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의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38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최민하 삼성증권 연구원은 “하이브의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7.5% 증가한 2603억원, 영업이익은 9.6% 하락한 270억원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이라며 “4월 초 발생한 이타카홀딩스 인수 관련 비용..
이베스트투자증권은 12일 카카오게임즈에 대해 ‘오딘’의 흥행으로 매출 증대가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7만3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다만 신작 모멘텀으로 주가가 가파르게 상승했다며 투자의견은 ‘홀드(중립)’으로 하향 조정했다. 성종화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오딘’의 한국 출시 첫날 판매액은 70억원 정도로 추산된다”며 “애플은 물론 구글에서도 사실상 압도적인 매출 1위”라고 말했다. 성 연구원은 “한국의 첫날..
KTB투자증권은 12일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해 위탁생산(CMO) 사업 확대로 실적 성장이 이어질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10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지수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연결 매출액은 3711억원, 영업이익은 106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0.6% 31.4%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며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라고 진단했다. 이 연구원은 “2분기에는..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은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감리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내부회계관리제도 감리 로드맵’을 마련했다고 11일 밝혔다. 우선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 시행일부터 2~3년 동안은 제도가 최초로 시행되는 점을 감안해 ‘계도 위주’로 감리를 운영한다. 개별·별도재무제표는 3년, 연결재무제표는 2년의 계도기간을 부여한다. 계도기간 동안에는 재무제표 감리 과정에서 고의적인 회계부정이 있는 경우로, 그 원인이 내부회..
“증권업을 이해하고,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을 얼마나 갖추려고 노력했는지를 보고 있습니다.” 지난 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본사 7층 아시아투데이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2021 금융·증권 잡 페스티벌-취업설명회’에서 한금명 NH투자증권 인사부 부장은 선호하는 인재상으로 ‘준비된 인재’를 꼽으며 이같이 밝혔다. 한 부장은 취업준비생들이 최근 금융권에 확산하고 있는 디지털전환(DT)에 대해서도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