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발달장애인 음악단 '농심 신나는 심포니' 창단
농심은 발달장애인 음악단 '농심 신(辛)나는 심(心)포니'를 창단했다고 18일 밝혔다. '농심 신나는 심포니 음악단'은 발달장애인 18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농심은 ESG경영의 일환으로 이들을 직원으로 채용해 음악활동을 지원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음악단은 피아노, 첼로, 기타, 색소폰, 드럼, 성악, 보컬 등 다양한 파트로 이루어져 있으며, 향후 전국의 학교와 사회복지시설, 지역 축제 및 농심 사내 행사 등에서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