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는 사내봉사단 사랑의 손길펴기회가 서울시 종로구 '천사무료급식소'를 방문, 후원 물품 전달 및 배부 봉사에 참여했다고 18일 밝혔다. 추후 급식 봉사 등 활동 범위도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사랑의 손길펴기회는 현재 홀몸노인, 결식아동, 한부모가정 등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돕는다. 경제적 자립을 위한 구직 기회도 제공한다. hy에 따르면 4월 기준, 전국 16개 위원회에서 약 1만명의 취약계층을 지원했다.
김준걸 hy 고객중심팀장은 "3년 4개월 만의 엔데믹은 많은 사람에게 새로운 동력이 되었지만, 정작 취약계층의 삶은 나아지지 않고 있다"며 "시행 가능한 사회공헌활동 방법이 다양해진 만큼, 다방면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계속 고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4 | 0 | | hy 사내봉사단인 사랑의 손길펴기 관계자들이 후원 물품 전달 후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있다.//제공=h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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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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