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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세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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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운 "성역 없는 수사 위해 공수처법 개정 필요"
오비맥주는 글로벌 인사평가 기관인 ‘최고 고용주 협회’(Top Employers Institute)로부터 ‘2022 최우수 고용기업(Top Employer)’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최고 고용주 협회’는 매해 120여개국, 1800여개 기업을 평가해 ‘최우수 고용기업’을 발표한다. 협회는 기업의 △인사 전략 △다양성 및 포용성 문화 △직원복지·웰빙 △업무 환경 △직원역량개발·성장 △인재 채용 △디지털 HR 테..
대상은 국내 식품업계 최초로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제정한 국제 표준 정보보호경영시스템 ‘ISO 27001’ 인증과 개인정보보호경영시스템 ‘ISO 27701’ 인증을 동시에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ISO 27001’ 인증과 ‘ISO 27701’ 인증은 정보보호 분야에서 권위 있는 국제 표준으로 평가받고 있다. 유럽 개인정보보호법(GDPR)에서 요구하는 높은 수준의 가이드라인을..
CJ제일제당은 국내 김 브랜드 ‘비비고 김’과 자회사 삼해상사의 ‘명가김’을 통합한 ‘CJ명가’를 론칭한다고 15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이번 브랜드 통합을 계기로 국내와 해외의 김 사업 효율화를 꾀한다는 방안이다. 회사 측은 “국내는 CJ제일제당의 신뢰도, 인지도에 고급 김으로 잘 알려진 ‘명가김’의 정체성을 더한 ‘CJ명가’로 운영, 브랜드 경쟁력을 제고한다”며 “해외는 K-Food 대표 브랜드인 ‘비비고’로..
롯데푸드가 과감한 체질개선과 중장기 성장동력을 발판으로 수익성 제고에 발빠르게 나서고 있다. 롯데푸드는 올해 밀키트 시장에 본격 진출하며 가정간편식(HMR) 사업을 강화하는 한편 지난해부터 식육사업 등 비성장 사업을 재정비하며 수익성 개선에 안간힘을 쓰고있다. 롯데푸드는 올해 매출 1조7000억원을 목표로 핵심 수입 사업을 유지하고 빙과 수익 관리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시장에서는 그동안 꾸준히 제기됐던 롯데..
오뚜기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1666억원으로 전년 대비 16.1% 줄었다고 14일 밝혔다. 매출액은 2조7390억원으로 5.5%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1285억원으로 16.4% 늘었다. 오뚜기 관계자는 “영업이익 감소는 원재료 가격 상승이 주요 원인”이라고 말했다.
현대그린푸드는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586억원으로 전년 대비 25.38%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4일 공시했다. 매출은 3조4861억원으로 전년 대비 7.65%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407억원으로 50.1% 감소했다.
CJ제일제당이 지난해 최초로 매출 15조 원(대한통운 제외)을 넘기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이를 토대로 올해 미래 혁신성장을 가속화하고 배당도 늘려 주주친화경영을 실천한다는 계획이다. CJ제일제당은 14일 지난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8.4% 성장한 26조 2892억 원, 영업이익은 12.1% 늘어난 1조 5244억 원(연결기준)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CJ대한통운 실적 제외시 매출은 11.2%..
대상 청정원은 ‘맛선생 국물내기 티백’과 ‘맛선생 국물내기 한알’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티백은 아귀청양고추·야채국물내기 2종, 한알은 멸치 디포리·야채·사골 등 3종이다. 대상에 따르면 청정원 ‘맛선생 국물내기 티백’은 조각내 로스팅한 원물을 사용해 단시간에 육수를 우려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옥수수 전분으로 만든 티백을 사용해 친환경적이다. 고체 타입의 ‘맛선생 국물내기 한알’도 건져낼 필요..
롯데칠성음료는 자사 대표 브랜드 클라우드와 칠성사이다를 컬래버레이션 한 ‘클라우드 칠성사이다 맥주’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이번 신규 제품을 기획했다”며 “오랜 연구 기간 끝에 칠성사이다 고유의 플레이버와 클라우드의 풍미가 잘 어우러지는 비율을 개발했고 출시 전까지 수차례 소비자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해 제품의 완성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출시하는 ‘클라우드 칠성사이다..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비비큐 그룹은 대학생 봉사단 ‘올리버스(Olive Us)’가 최근 설 연휴를 맞아 종로구 창신동 쪽방촌에 거주하는 이웃 200가구에 닭곰탕·삼계탕 등으로 구성된 자사 HMR제품(간편식)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올리버스 1기는 팀별로 각 가구를 방문해 기부 물품을 전달하고 어르신 말벗 봉사 및 쪽방촌 근방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BBQ 관계자는 “설 연휴를 맞이해 올리..
한국맥도날드는 올해 첫 시즌 ‘해피 스낵’ 라인업으로 선보인 ‘소시지 스낵랩’이 출시 4주 만에 100만 개 판매를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맥도날드는 “신메뉴 소시지 스낵랩을 ‘해피 스낵’ 라인업에 포함해 가격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며 “‘해피 스낵’은 버거 메뉴부터 사이드·디저트·음료까지 대표 인기 스낵들을 하루 종일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맥도날드만의 고객 혜택 플랫폼”이라고 설명했다. 한..
치킨 프랜차이즈 bhc는 제너시스BBQ가 ‘물류용역대금’ 배상금 179억 원 전액을 지급했다고 14일 밝혔다. bhc에 따르면 세부 입금 금액은 BBQ가 170억 5000만 원, 지엔에스에프엔비 5억 4000만 원, 지엔에스올떡 3억 8000만 원 등 총 179억 7000 만원이다. 회사 측은 “이번 BBQ가 소송에서 패소해 bhc에 지급한 배상금은 지난 9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제46민사부의 BBQ의 물류용역계약의..
오뚜기는 기존 대비 총 중량을 20% 늘린 ‘빅 육개장 컵’이 리뉴얼 이후 8개월 만에 판매량 2000만 개를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회사 측은 “든든하고 가성비 좋은 먹거리를 원하는 소비자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고, 제품에 반영한 점이 ‘빅 육개장 컵’의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고 설명했다. 오뚜기는 ‘육개장 컵’ 하나로는 양이 부족하다는 의견을 반영해 면과 건더기·분말 수프는 물론 계란 스크램블의 크기와 개수까..
hy는 자체 개발한 천연물 소재 ‘꾸지뽕잎 추출물’을 적용한 윌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회사 측은 “출시 이후 제품 개선만 열 번째”라며 “한층 강화된 윌을 통해 프리미엄 발효유 시장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hy에 따르면 새로운 윌에는 꾸지뽕잎 추출물 50㎎이 담겼다. 꾸지뽕잎은 동의보감 속 원료로 hy가 6년 간 연구 끝에 개발한 위 건강 소재다. 발효홍삼·녹용에 이은 세 번째 천연물 소재로 최근 상..
신세계푸드는 자체 개발한 노브랜드 버거 전용 앱을 론칭했다고 14일 밝혔다. 신세계푸드는 “2019년 론칭한 노브랜드 버거가 지난해 업계 최단기간인 1년 6개월 만에 100호점을 돌파하며 높은 성장세를 보이면서 자체 앱의 필요성에 주목했다”며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배달 고객의 증가로 모바일 주문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데다 직접 매장을 방문할 경우에도 주문과 메뉴 픽업에 걸리는 시간을 최대한 줄이길 원하는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