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박세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yp78
합수본, 본격 가동…'윗선' 전·현직 법관 수사 쟁점은
'서해 공무원 피격' 서훈·김홍희 항소심도 무죄
검찰 '유가 담합' 의혹 HD현대오일뱅크 임직원 구속영장
검찰, '위안부 모욕' 시민단체 대표 추가 기소
오동운 "성역 없는 수사 위해 공수처법 개정 필요"
농심켈로그는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는 배우 유진과 함께 신년을 맞이해 소외계층 및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식품 기부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농심켈로그는 약 10만 인분에 달하는 시리얼 제품을 △굿네이버스 △인천시 연수구청 △서울시 송파구청 △김포시 복지재단에 유진과 소속사 인컴퍼니가 함께 하고 있는 기부처와 지자체 등 총 4곳을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전달한다. 기..
오비맥주는 ‘2022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에서 ‘카스’가 맥주 부문 3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한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은 기업경영실적, 브랜드 가치, 고객만족도 등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매년 각 산업별로 국내 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브랜드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오비맥주의 카스는 맥주 부문에서 최고 점수를 받아 1위의 영예를..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비비큐 그룹은 지난달 27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본사 국제회의장에서 메쉬코리아와 함께 ‘빅데이터 기반의 통합 유통·물류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배달 수수료 절감 등 패밀리의 부담을 줄이고 고객은 BBQ의 제품을 좀 더 빠르고 안전하게 받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윤홍근 제너시스BBQ 그룹 회장과 유정범..
대상은 종합식자재 전문 온라인몰을 전면 리뉴얼하고 직영몰 공식 명칭을 ‘제로푸드’에서 ‘베스트온’으로 바꿨다고 4일 밝혔다. 이커머스 트렌드에 맞춰 대용량 식자재 사업의 온라인 쇼핑 편의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대상은 “새롭게 개편한 ‘베스트온’은 UX·UI를 개선하고 업종별 전문관과 브랜드관을 신설하는 등 식당을 운영하는 자영업자들의 쇼핑 접근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고객 데이터를 분석해 고객이 원하는..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 비비큐 그룹은 5일부터 20일까지 15일간 한국 선수가 출전하는 경기가 있는 날마다 자사앱으로 제품을 주문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황금올리브 치킨’ 최대 1만 5000마리를 선물한다고 4일 밝혔다. 국가대표 선수단의 선전을 응원하기 위해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자사앱(BBQ앱)에서 전 메뉴 주문 시 자동으로 응모되며 자사앱에서 E-쿠폰을 사용해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국가대..
팬데믹 이후 프리미엄과 초저가로 양분되고 있는 식품 업계의 소비 양극화 현상이 올해도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가격 대비 효용 가치를 중시하는 가성비와 가격 대비 마음의 만족을 추구하는 소비 형태인 가심비 사이에서 고민에 빠진 소비자들은 업계의 신규 마케팅과 쏟아지는 신제품에 정신을 차리기 힘들다. 기업들의 전략이 저가와 고급으로 치중되면서 초저가 제품들은 저가로, 중가의 제품들은 고가로, 고가의 제품들은 초고가..
스타벅스와 투썸플레이스 등에 이어 커피빈코리아도 음료 가격을 인상한다. 커피빈코리아는 오는 8일부터 티 종류 10종을 제외한 음료 메뉴의 가격을 100원씩 인상한다고 3일 밝혔다. 커피빈의 음료 가격 인상은 2018년 이후 4년 만으로 가격이 100원씩 인상되는 음료 메뉴는 총 49종이다. 아메리카노는 스몰 사이즈 기준 4800원에서 4900원으로 카페라테와 카푸치노는 5300원에서 5400원으로 인상된다. 커피..
맘스터치는 오는 13일까지 맘스터치 인기 메뉴를 최대 20% 할인하는 ‘대한민국 응원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맘스터치 측은 “‘금빛 버거세트’ 및 ‘싸이순살 금빛특가’ 할인 행사로 구성된 ‘대한민국 응원 프로젝트’는 ‘집콕 응원’ 등 포장 배달 수요가 높아지는 시즌을 맞아 맘스터치의 인기 버거 세트와 순살 치킨 메뉴를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금빛 버거세트’ 프..
골든블루는 타이완 싱글몰트 위스키 ‘카발란’의 지난해 국내 판매량이 약 160%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골든블루에 따르면 ‘카발란’의 국내 판매량은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해는 전년 대비 약 160% 상승했다. 현재 ‘카발란’은 국내 대형마트를 포함해 편의점, 창고형 매장 등의 가정용 채널과 바와 클럽 등 다수의 유흥 채널에 입점돼 있다. 회사 측은 “‘카발란’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
스타벅스 코리아는 4일부터 국내산 제철 딸기를 활용한 ‘봄 딸기 라떼’ 등 음료 3종과 푸드 3종을 전국 매장에서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스타벅스는 “‘봄 딸기 라떼’는 국내산 제철 딸기의 풍미가 특징이며 ‘봄 딸기 그린 크림 프라푸치노’는 말차와 딸기의 부드러운 조화가 특징으로 올해 처음 출시됐다”며 “딸기 음료와 함께 새롭게 출시하는 ‘스프링 가든 자스민 드링크’는 열대 과일과 허브티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고..
오리온은 기존 닥터유 제주용암수에 라벨을 없앤 ‘닥터유 제주용암수 무라벨’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닥터유 제주용암수 무라벨은 기존의 수분리성 라벨을 없애 비닐 사용량을 줄이고 분리배출 편의성과 페트병 재활용 효율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무라벨·무색캡·무색병 등 3가지 친환경적인 요건을 갖췄다”며 “독창적인 병 디자인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라벨이 있던 자리에 ‘Dr.You 용암수’를 음각으로 새기고 제..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는 종이 빨대 및 다회용 컵 할인제를 도입한다고 3일 밝혔다. CJ푸드빌은 이달부터 뚜레쥬르 매장에서 아이스 음료 주문 시 제공하던 플라스틱 빨대를 100% 재활용 가능한 종이 빨대로 변경했다. 14온스(OZ)·20온스·스무디용 총 3종이며 뜨거운 음료를 저을 때 사용하는 막대 역시 종이 재질로 교체했다. CJ푸드빌 측은 “이번에 도입한 종이 빨대는 현재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종이 빨대..
제주삼다수는 한국도로공사와 손잡고 페트병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전국 주요 휴게소에서 ‘일분(일단분리)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일분캠페인’은 고속도로 휴게소 편의점에서 생수와 페트병 음료를 구매한 고객이 유통기한 등 필수 정보를 확인 후 바로 라벨을 분리하도록 독려하는 캠페인이다. 휴게소 이용객들이 쉽고 빠르게 페트병의 별도 분리배출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전국 64개 고속도로 휴게소의 편의점에 라벨 제거기..
코로나19와 공존하는 일상이 지속되면서 올해 식문화 트렌드의 핵심 키워드는 △초(超)편리(Less effort) △개인화(Individual) △푸드테크(Food Tech) △지속가능성(ESG)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CJ제일제당은 2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22 식문화 트렌드 전망’을 발표했다. CJ제일제당이 지난해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가정간편식(HMR)에 대한 인식과 식사 마련법’ 조사에..
국내 반려동물 시장 규모가 6조원대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동원F&B의 펫 시장 진출에도 가속도가 붙고 있다. 시장에서도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1500만명으로 추산되고 있는 만큼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펫팸족’의 증가가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동원F&B는 2025년까지 펫푸드 부문 연 매출 1000억원을 목표로 반려인들의 수요를 겨냥한다는 계획이다. 27일 동원F&B에 따르면 이 회사의 반려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