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찻사발축제 개막 첫 주말 '대박'…양일간 6만여명 방문
경북 문경시 문경새재 일원에서 열리는 문경찻사발축제가 성공적으로 시작됐다. 문경시는 지난 27일 2만9000여명, 28일 2만8000여명 등 개막 첫주 양일간 6만 여명이 행사장을 찾았다고 29일 밝혔다. 축제 첫날에는 문경시 홍보대사인 박서진과 박군, 주미, 조명섭, 영기가 출연하는 화려한 라인업의 개막공연으로 총 1만 명의 관람객이 야외공연장을 오가며 흥겨운 축제 분위기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개막식은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