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 '대한육상연맹 육상교육훈련센터' 개관…K-육상의 메카로 발돋움
경북 예천군이 대한육상연맹 육상교육훈련센터를 통해 새로운 K-육상의 메카로 발돋움한다. 12일 예천군에 따르면 대한육상연맹 육상교육훈련센터는 단일종목으로는 축구에 이어 국내에서 두 번째로 시도된 전용훈련 시설이다. 총사업비 246억원이 투입됐고 부지면적 3324㎡, 연면적 5402㎡에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로 건립됐다. 2인용 숙소 76실을 비롯해 강당, 세미나실, 경기분석실, 물리치료실, 휴게실, 세탁실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