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민간전원마을 조성 업무협약...지방소멸대응 위한 50억 규모
전국의 도시민들이 경북 문경시로의 귀농·귀촌에 많은 관심을 보이며 입주자 주도형 소규모 전원마을은 물론 민간업체가 귀농·귀촌인을 위해 조성하는 전원마을 조성이 활기를 띠고 있다.이같은 관심에 시는 지방소멸대응을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11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문경시, (주)그린만복건설, 주)320디앤비와 함께 신규마을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신현국 문경시장, 황재용 문경시의회 의장, 그린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