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질개선 속도내는 롯데마트… 잠실에 식료품 특화매장
롯데마트가 그로서리(식료품) 사업 중심의 체질개선에 가속도를 붙인다. 사업의 정체성을 식료품 사업으로 새롭게 정의한 회사는 이달에만 대규모 조직 통합에 이어 신규 특화 매장을 선보이며 불황 속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 9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회사는 제타플렉스 잠실점에 냉동 간편식 특화 매장 '데일리 밀 솔루션'을 새로 선보였다. 기존 냉동식품 매장을 재단장한 특화 매장은 끼니 고민을 해결한다는 콘셉트에 맞춰, 냉동 밀키트, 냉동밥·면, 냉동 반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