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정민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whitesk13
대통령 자문기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는 올해 경북에서 발생한 대형산불 복구와 이재민을 돕기 위해 총 6억8000만원 규모의 구호성금과 물품을 지원했다고 21일 밝혔다. 민주평통은 지난 4월 2일 김관용 수석부의장 주재로 긴급 운영위원회의를 열고 산불로 인한 국가·사회적 재난극복에 민주평통의 우선적인 동참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민주평통은 국내외 모금활동을 벌여 국내 12개 시도 지역회의와 그 산하..
경찰이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에게 한덕수 전 국무총리와의 단일화를 압박한 국민의힘 지도부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권영세 국민의힘 전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를 강요미수 및 업무방해 혐의로 입건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권 전 비대위원장과 권 원내대표는 국민의힘 대선 후보로 선출된 김문수 대선 후보에게 한덕수 전 국무총리와의 단일화를 압박한 혐의로 고발됐다. 또 김 후보가 사..
문재인 전 대통령의 배우자 김정숙 여사의 옷값에 청와대 특수활동비(특활비)가 사용됐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대통령기록관으로부터 필요한 자료를 모두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박현수 서울경찰청장 직무대리는 이날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9일까지 대통령기록관에 대한 압수수색을 마쳤으며, 압수물을 분석 중"이라고 말했다. 경찰은 문 전 대통령 재임 시절 김 여사의 의류 80여 벌을 구매하는데 최소 1억원가량이 사용됐다..
경찰이 오는 6월 3일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대선 후보자의 신변 안전을 강화하는 '3선 경호'에 나선다. 박현수 서울경찰청장 직무대리는 19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대선 후보 신변보호 이슈가 부상했기에 각별히 신경 쓸 것"이라며 "기본적으로 차장이 나가고, 필요하면 제가 현장 지휘하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과거 대선과 비교해 인원과 장비를 늘려 후보자 경호를 위한 3선 경호선을 구축한다...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주불이 만 하루 만에 잡혔다. 화재 발생 약 31시간 40분 만이다. 소방 당국은 18일 오후 2시 50분을 기해 주불 진화작업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소방 당국은 주불 진화에 따라 오후 3시께 국가소방동원령을 해제하고, 소방 대응 단계 또한 2단계에서 1단계로 하향했다. 소방 당국은 주불 진화 시점으로부터 약 1시간 30분 안에 진화가 마무리될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진화율은 약 90~9..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와 관련해 소방 당국이 현재까지 약 80% 정도 진화 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김관호 광주 광산소방서장은 18일 오전 광주 광산구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현장에서 언론 브리핑을 열고 "(이날 오전 9시) 현재까지 약 80% 진화된 것으로 보인다"며 "오전까지 진화율을 90% 이상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소방 당국은 현재 불이 난 건물 일부를 파괴하고 대형 방수포와 고성능..
소방청은 17일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와 관련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 국가소방동원령은 특정 시도의 소방력으로는 화재 등 재난에 대응하기 어렵거나 국가 차원에서 소방력을 재난 현장에 동원할 필요가 인정될 때 소방청장이 발령한다. 소방 당국은 이날 오전 7시 11분께 광주 광산구 소재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진화에 나섰으나 화재가 확산하자 오전 7시 59분께 소방 대응 2단계를 발령했고, 이후 오전 10시를 기..
17일 오전 7시 11분께 광주 광산구 소재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에서 큰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불로 공장 직원 1명과 소방관 2명이 다치고 직원 400여 명이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불이 계속 확산하자 광주 전체 소방서 인력을 동원하는 대응 2단계를 발령해 불길을 잡는데 주력하고 있다. 소방 당국은 현재까지 추가 인명 피해가 없는 것으로 파악 중이다. 다만 공장 건물 내 생고무 20t 등..
서울경찰이 오는 6월 3일 제21대 대통령선거를 대비해 '선거경비통합상황실'을 본격 운영한다. 서울경찰청은 이날 오전 서울경찰청 8층에서 선거경비통합상황실을 개소하고 24시간 근무에 돌입했다. 선거경비통합상황실은 △후보자 등 주요인사 신변보호 △유세장 안전 활동 △투표함 회송 지원 △투·개표소 경비 등 경찰의 선거경비 활동을 관리한다. 박현수 서울경찰청장 직무대리는 이날 개소식에서 "후보자와 주요인사에 대한 신변보호..
법원이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후보의 당 후보 선출 취소 가처분신청 심문 기일을 정했다.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 51부(권성수 수석부장판사)는 10일 오후 5시 김 후보가 당을 상대로 낸 대통령 후보자 취소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관련 심문을 한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주말에 접수한 사건임에도 이례적으로 신속히 심문 기일을 지정했다. 앞서 이 재판부는 전날 김 후보가 낸 대통령 후보자 지위 인정 가처분신청을 기각한 바 있다..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 측이 후보자 지위를 인정해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또 김 후보 측이 국민의힘 전당대회 개최를 금지해달라고 낸 가처분 신청 또한 법원이 기각했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권성수 수석부장판사)는 이날 김 후보가 당을 상대로 낸 대통령후보자 지위 인정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법원의 판단에 따라 국민의힘은 대선 후보자 등 안건을 논의할 전당대회..
태국에 사무실을 차린 뒤 국내 투자증권사를 사칭해 투자자들로부터 수천만원을 가로챈 일당이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사기 및 사기미수 등 혐의로 투자리딩방 사기 범죄단체 조직원 11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9일 밝혔다. 이 가운데 범죄단체를 총괄한 A씨(53) 등 9명은 구속 상태로 넘겨졌고,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불출석하고 도주한 조직원 1명에 대해선 지명수배가 내려졌다...
9일 한국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 회원 4명이 대법원 진입을 시도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공동건조물침입 혐의로 대진연 회원 A씨 등 4명을 입건해 조사 중이다. A씨 등은 이날 오후 1시께 서초구 대법원 청사 지하 1층 앞에서 "조희대는 사퇴하라" 등 구호를 외치며 건물 안으로 진입을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건물 출입구에서 법원 직원들에 의해 제지당했다. 경찰은 정확한 범행 경..
최신식 건물과 의료장비를 갖추고 7일 개원한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이 '직원자녀 채용'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직원 자녀 특혜 채용'으로 뭇매를 맞은 상황에서, 비록 사립대학 부속병원이지만 공공성과 준공공성을 지닌 의료기관에 걸맞지 않은 채용행태는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안팎에서 나오고 있다. 순천향대 부속 천안병원은 이날 개원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 기존 병원 바로 옆 지상 15층..
경찰이 '덮죽' 광고에 허위 원산지 표시 의혹이 제기된 더본코리아와 백종원 대표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다. 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혐의로 백 대표와 더본코리아 법인을 입건해 조사 중이다. 앞서 강남구청은 지난달 1일 더본코리아의 '덮죽' 제품 광고에 허위 정보가 포함됐다는 민원을 접수하고 사실관계를 확인한 뒤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해당 제품에는 베트남산 새우를 사용하면서 광고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