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동2 주민 보금자리, 주거환경개선사업 첫 삽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30일 대전대동2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에서 '대전대동2 주거환경개선사업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공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박희조 동구청장, 이한준 LH 사장, 주민대표회의 및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대전대동2 주거환경개선사업은 대지면적 10만8000㎡에 총 1420호를 금호건설 컨소시엄이 시공을 맡았으며 2025년 주택공급, 2028년 사업준공 예정이다. 이로써 대전대동2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