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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진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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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숙원 대전의료원 본궤도…국·시비 2223억원 투입
수자원공사 인공지능 정수장, 호찌민 이어 하노이 진출
'동의율 경쟁' 줄인다…대전 둔산·송촌 재정비 2년치 한 번에 선정
4300억 투입 머크 대전 생산센터 준공…아태 바이오 공급망 거점으로
대전 AI 인재 연 250명 키운다… 이노베이션아카데미 문 열어
KT&G가 2027년까지 'ROE 15% 달성', '3.7조원 규모 주주환원'을 골자로 한 'KT&G 기업가치 제고계획'을 지난 7일 발표했다. 이번 기업가치 제고계획은 '수익성 향상' '자산 효율화' '재무 최적화'를 통해 2027년까지 ROE(자기자본이익률)를 현재 10%수준에서 15%까지 대폭 끌어올리겠다는 것이 핵심이다. KT&G는 본업 중심의 수익성 향상을 위해 회사의 3대 핵심사업(해외궐련·NGP·건기식..
이장우 대전시장이 지역 국회의원들과 지역현안사업 논의와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초당적인 협력에 나서기로했다. 윤석열 정부들어 긴축예산이 장기화되면서 예년보다 정부 예산 확보를 위한 지자체 간 경쟁이 치열해졌기 때문이다. 어려울 수록 여야, 당적을 떠나 모두가 힘을 합쳐야 목표를 달성 할 수 있다는 데 뜻을 함께 했다. 특히 대전 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등에 차질을 빚지 않기 위해서는 선제..
충남 공주시 공무원들이 10일 금강 신관공원 일대(금강교~공주대교 구간 대로)에서 대형 차량을 동원해 마주잡이식 은행나무가지치기를 하고 있다. 거리 청소요원들의 은행잎 수거를 덜어주기 위한 조치라지만 이를 바라보는 관광객들의 이맛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이진희 기자
한국수자원공사가 국가 탄소 저감 정책 기여 등을 인정받으면서 녹생경영 모범 기업에 올랐다. 수자원공사(K-water)는 8일 열린 '2024 대한민국 녹색경영대상' 시상식에서 기후변화대응 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환경부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단체 부문은 △녹색경영 △기후변화대응 △지속가능발전 △친환경건설, 4개 분야를 대상으로 유공 표창을 수여한다. 수자원공사는..
대전시가 양자산업 생태계 글로벌 영향력을 키우기 위해 파트너십 모색에 나섰다.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 기술인 양자 분야 글로벌 기업들과 기술 인재 양성 등 경험을 공유하고 글로벌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잠재력 높은 대전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초석을 다질 계획이다. 장호종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은 지난 7일 양자컴퓨팅 분야 글로벌 선도 기업인 아이온큐·IBM 및 美 항공우주공사와 간담회를..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첨단 물관리 기술을 바탕으로 태평양 도서국과 활발한 교류를 이어간다. 수자원공사는 지난 6일 피지 수도 수바 현지에서 혼. 빌리아메 가보카(Hon. Viliame Gavoka) 피지 부총리와 면담에서 피지 물 문제 해결을 위한 국가 차원의 지원 협의에 이어, 피지 수자원공사(Water Authority of Fiji)와 '피지 수자원 관리 및 인프라 개발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
현대건설이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 2차'가 8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대전시 유성구 도안2-2지구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총 5개 단지 중 3단지(1639세대)와 5단지(443세대)가 2차로 공급된다. 이중 임대를 제외하고 3단지(1223세대), 5단지(393세대) 1616세대를 일반분양한다. '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는 대전 최대 규모이자 최초의 5000세대 이상 '힐스테이트' 단일..
대전지역 기업 상장 릴레이가 이어지면서 일류경제도시를 향한 대전시의 광폭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민선 8기 이장우 시장 취임 이후 대전지역에서 14개 기업이 상장했으며 이는 지역 혁신성장의 촉매제가 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지역 유망기업들이 기술경쟁력을 확보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대전시는 7일 3차원 현미경 광학기기 및 의료장비 제조 및 판매 전문기업인 (주)토모큐..
대전시교육청은 6일, 건양대 죽헌정보관 5층 리버럴아츠홀에서 보건교사 역량강화를 위해 학교 내 응급상황 대처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각급학교 보건교사 320명을 대상으로 보건실에 방문하는 환자의 특징을 알고 환자의 분류과정 및 처치과정 이해를 통해 보건교사의 역량 및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계획됐다. 연수는 '환자의 응급도 분류 및 보건관리자의 역할' '학교환자 분류 및 처치, 학교에서..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11월 창립 57주년을 맞아 응원과 격려 메시지를 담은 '방울이 이모티콘'을 6일 오후 2시부터 무료 배포한다. '방울이'는 물의 소중함을 전하는 수자원공사 대표 마스코트로 친근하고 귀여운 이미지로 국민과 소통 창구로서 큰 역할을 해오고 있다. 이번 이모티콘은 수자원공사의 창립 57주년을 기념하고,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수험생을 격려하기 위한 것으로 △행운 부적 △파이팅! △괜찮아..
대전시가 공동주택 부실시공을 뿌리 뽑기 위해 강도 높은 점검에 나선다. 최근 타 시도에서 발생한 붕괴사고 등 건설사들의 부실시공에 대한 불신이 커지자 불의의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민간 조직과 시청과 5개 구청 점검단이 힘을 모아 건설 현장의 전반을 꼼꼼하게 들여다 본다는 계획이다. 대전시는 이달 22일까지 지역 내 건설 중인 공동주택 사업장 9곳을 대상으로 '하반기 감리업무 수행실태'를 점검한다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권·탈북민지원분과위원회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중부지역을 방문해 지역 탈북민 정착을 돕는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위원회는 이틀에 걸쳐 △탈북민 정착 지원시설 △남북하나재단 상담사 등 초청 간담회 △민주평통 대전서구협의회 오찬 간담회 △서대산 추모공원 탈북민 추모관 방문 등의 행사를 잇따라 개최한다. 특별활동 첫날인 5일은 수도권 이남 지역에 유일한 탈북민 자녀 공동생활 시설인 동서남북 그..
대전노은농수산물시장이 시장 내 A대형 마트 등 여러 업체를 대상으로 가설 건축물인 창고를 짓게 허용해줘 막대한 수입을 챙기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A매장의 경우 본매장(500여 평) 절반이 넘는 옥상 300여 평의 가설물을 창고로 사용토록 용인해 특혜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3일 노은농수산물시장 관리사무소 등에 따르면 해당 A마트는 2013년 3월께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 수산물동 2층에 개장됐다. 이 업체는 지..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30일 대전 본사에서 전 직원의 혁신성과를 최종 점검하고, 이를 공유 및 확산하기 위한 '2024 혁신챌린지 최종경연(Final Contest)'을 개최했다. 혁신챌린지는 구성원들의 창의와 도전을 바탕으로 자율적으로 업무 혁신과제를 발굴하고 계획부터 실행, 그 성과까지 공유·확산하는 '과정 기반' 혁신 활동을 말한다. 올해의 중점 혁신 분야는 정부 정책 및 공사 경영 방향에 맞춰 △스..
'과학·국방 산업도시 대전'을 이끌 혁신기업들이 대전시와 마주 앉아 다양한 성공 아이디어들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기업들의 혁신 아이디어가 기술로, 상품으로 탈바꿈 해 세계 시장을 석권하기 위해서는 전문 산업단지와 금융의 뒷받침이 중용하다는데 뜻을 같이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31일 '방산혁신기업 100' 선정기업 대표 7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방위사업청이 주관하는'방산혁신기업 100'은 우주, 드론, 반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