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원공사, 산업·관광·환경 복합거점 도시 조성 등 시화지구 미래상 제시
한국수자원공사는 10일 시화호 30주년 기념식을 열고 기후위기 등에 대응한 시화지구의 미래비전을 공유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안산 시화나래 조력공원 야외광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해 이병화 환경부 차관, 정명근 화성시장, 임병택 시흥시장, 김대순 안산시 부시장 및 지역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은 '새로운 도시의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기념공연, 전략 발표 및 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