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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진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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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이 동반성장위원회 '2023년 동반성장지수평가'에서 '우수'등급을 획득하며 상생경영의 노력을 인정받았다. 계룡건설은 협력사와의 소통을 활성화하고 공정거래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공정거래 업무처리 규정을 적극 실천하며, 글로벌 기준에 맞춘 윤리경영 시스템도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계룡건설은 6년 연속 동반성장지수 '우수'등급을 달성하는 한편, 지난..
한국수자원공사가 국내 물 분야 중소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자, 21일 동반성장위원회와 '제3차 협력사 ESG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협력사 ESG 지원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상생협력기금 1억원을 출연하고 ESG 컨설팅의 전문성을 높이는 전담 컨설팅 기관을 선정해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협력 중소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수자원공사가 지난 1차 및 2차 사업을 수행한 결과,..
대전 대표 마스코트 꿈돌이·꿈순이가 탑승한 자율주행 무인보트가 갑천에 떴다. 대전시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유성구 갑천(엑스포대교~둔산대교)에서 '꿈돌이·꿈순이 자율주행 무인보트'야간 수상 공연을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갑천 자율주행 기반 수상관광 아이템 개발 실증사업'으로 추진된 이번 야간공연은 점등된 꿈돌이·꿈순이 캐릭터 조형물을 실은 무인보트가 음악에 맞춰 정해진 지점들을 자율주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진..
한국수자원공사가 지난 17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중대 재해와 부지 헐값 매각, 졸속 투자심사 등으로 강력한 질타를 받았다. △중대 재해 사망자 발생해도 윤석대 사장은 외유·휴가 윤석대 수자원공사 사장이 사업장 내 중대재해 사망사고가 발생했음에도 외유와 개인 휴가를 떠났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안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사망자 발생으로 최고 단계 위기경보가 발생했음에도 해외 출장 및 개인 휴가를 가는 등 윤..
대전시와 민관협의체의 사회안전망 구축 등으로 지역 내 고독사 사망자 수가 크게 감소했다. 보건복지부가 17일 발표한'2024 고독사 사망자 실태조사 결과 발표'에 따르면 대전은 2017년부터 2021년까지 5년간 연평균 23%가 증가하며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았다. 그러나 최근 5개년인 2019년부터 2023년까지는 2.1%가 감소하면서 전국에서 15번째로 낮은 증가율을 보였다. 연령대별로는 50대가 고독사가..
대전시와 5개 자치구는 교육과 돌봄 인프라 확충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대전시는 17일 오후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이장우 대전시장과 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구협력회의'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시·구 공동 현안 9건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가장 큰 관심을 끈 대전 이슈는 바로 학교복합시설이었다. 학교내의 체육관과 수영장 등이 인구감소로 학생수가 줄면서 여유가 생겨 주민들도 사용할 수 있게 개방하자는..
세종시가 새로 도입한 이응패스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이응패스 시행 전후 대중교통 이용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시민들의 1일 평균 대중교통 이용이 11∼1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응패스가 시행된 지난 9월10일부터 30일까지 대중교통 이용 건수와 운송 수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모두 증가했다. 이응패스 도입 이후 평일 대중교통 평균 이용 건수는 7만340..
일론 머스크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 처럼 이제는 우주경제시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과학축제가 이제 세계로 발돋움에 나선다. 2024년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가이오는 18일부터 사흘간 대전컨벤션센터 일원에서 펼쳐진다. 올해 페스티벌 주제는 '우주경제시대, 대전SAT(위성)과 함께하는 일류우주도시의 시작'으로 대덕특구의 과학기술과 지역의 첨단산업, 문화가 융합된 다채로운 행사를 선보인다. 실제로 일론 머스크는 화성 탐사..
세종시가 외래어 명칭 시설인 '복합커뮤니티센터'의 명칭을 '행복누림터'로 바꾼다. 시는 시청 모든 부서와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제578돌 한글날 경축식에서 발표한 지역내 외래어 시설 명칭들의 우리말 개선계획을 안내했다고 16일 밝혔다. 김하균 행정부시장은 지난 9일 열린 경축식에서 △복합커뮤니티센터, 로컬푸드가공지원센터 △도도리파크 △직장맘지원센터 △여성플라자 △세종형 쉐어하우스 △전의게스트하우스 △세종묘목플랫폼 등..
대전시가 국내 유망기업 6곳과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에 힘을 모았다. 투자 기업들은 첨단기술을 보유하거나 동종 업계의 전통있는 기업들이어서 대전지역 산업지형에 든든한 허리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15일 오후 대전시청 중회의실에서 국내 유망기업 6개 사와 1261억원 규모 투자와 269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들은 기업 이전·신설 투자와 함께, 기업의 원활한 투자 진행을 위한 대전시의..
세종시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외식업체와 창업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지원에 팔을 걷었다. 시는 15일 하나은행, 세종신용보증재단과 '힘찬내일 특별보증'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시는 1.75~2.0% 수준의 이자 차액을 지원한다. 하나은행은 5억원의 특별출연과 금리 우대를 지원하고 세종신용보증재단은 75억원까지 특별보증·심사완화 등을 시행한다. 세종시 관계자는 "시내에서..
KCC건설이 '대전 르에브 스위첸' 870 가구 분양에 나서 이목이 쏠린다. 이 아파트는 차별화된 교육환경에 각종 인프라를 갖춰 분양의 최적 조건을 갖췄다는 평가다. 입주는 2027년 9월 예정이다. 대전시 중구 대흥동 385-15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대전 르에브 스위첸'은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11개동, 총 1278가구(1단지 440가구, 2단지 838가구) 규모다. 이 중 조합원 및 임대분을 제외한 전용..
KT&G 상상마당이 신진 작가를 발굴하고 육성하고자 운영 중인 '볼로냐 그림책 워크숍' 출신 작가 7인이 선보이는 작품 전시를 오는 31일까지 상상마당 대치 갤러리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볼로냐 그림책 워크숍'은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진행해 온 대표적인 아카데미 프로그램으로, 2023년 'WORLD ILLUSTRATION AWARDS'를 수상한 이소루 작가와 2024년 '일본 MOE 그림책방' 대상을 수상한 김..
세종시는 14일부터 11월1일까지 세종테크노파크에서 신규임용 예정자 61명을 대상으로 직무수행능력과 조직 적응도를 높이기 위한 기본교육을 실시 한다. 그동안에는 타 지방자치단체의 교육훈련기관에서 신규 공무원 교육이 이뤄졌지만, 올해부터 세종인재평생교육진흥원을 통해 시에서 자체적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세종시만의 시정 비전과 핵심 가치를 공유하고 창의·도전적인 직무수행능력을 갖춘 우수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지난 9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우주항공 규제자유특구 후보특구로 지정됨에 따라 본 지정을 위한 상세 과제기획 준비에 들어간다. 시는 전국의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우주항공 규제자유특구에 참여해 실증특례를 부여받고 신기술 실증을 위한 과제를 수행할 특구 사업자를 10월 말까지 모집하기로 했다. 사업자 신청 자격은 국내에 사업장을 가지고 있으며 향후 대전이 특구 선정이 될 경우, 지역 내 사업장(지사, 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