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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진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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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진로교육원은 진로전담 교사들의 진로 교육 역량 강화와 학교 진로교육 내실화를 위해 두 팔을 걷었다. 질 높은 학생 맞춤형 진로 교육을 제공해 학생들의 미래 핵심역량을 키우기 위해서다. 세종진로교육원은 27~28일 진로교육원 대강당에서 초등 교사 36명과 중등 교사 41명을 대상으로 2024학년도 상반기 진로전담교사 네트워크를 개최한다. 먼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의 정윤경 연구원이 '2022개정교육과정 진로연계교육의..
대전시교육청은 '2024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 기본계획'을 수립해 본격 추진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대전시교육청은 지난해 12월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3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022년에 이어 3등급을 받았다. 이번 계획은 종합청렴도 상위권 도약을 위해 2023년 종합청렴도 평가결과에서 나타난 취약점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교직원, 학부모 등 교육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교육공동체의 동참을..
박희조 동구청장이 대전시의 동구 판암IC 일원 삼정지구 산업단지 조성 계획 발표에 환영 입장을 밝혔다. 박 청장은 환영문을 통해 "판암IC 인근은 전국 교통망의 주요 결절점에 위치해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며 "신규 산단은 청년인구 감소, 일자리 부족, 서비스업 중심의 산업구조 불균형 등 동구의 고질적인 문제를 개선하는 역할을 톡톡히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전과 동구의 새로운 100년..
대전시는 4대 핵심 첨단산업 육성과 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신규 산업단지 5곳 조성에 나선다. 이는 시가 추진 중인 신규 산단 535만평 조성계획에 따른 것으로 대전의 숙원인 산업용지 부족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기대된다. 26일 시에 따르면 이번 신규 산단 예정지는 ▲동구 판암IC 일원 삼정지구 ▲서구 오동 지구 ▲봉곡 지구 ▲대덕구 신대지구 ▲유성구 가정로 일원 대덕특구 K-켄달스퀘어로 58만평 규모..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 상임공동선대위원장이 26일 민주당 대전시당에서 열린 제22대 국회의원 총선거 및 중구청장 재선거 공약발표회에서 호남고속도로 지선 확장과 대전교도소 이전 등 5대 핵심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이진희 기자
장철민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이 26일 민주당 대전시당에서 열린 제22대 국회의원 총선거 및 중구청장 재선거 공약발표회에서 총선에 임하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 /이진희 기자
제22대 국회의원 총선거 및 중구청장 재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대전지역 후보들이 26일 열린 공약발표회에서 총선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이진희 기자
대전지역 대학생들에게 기업 실무를 체험하면서 월 200만원 정도의 수입도 생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취업을 목전에 둔 대학생들에게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좋은 찬스가 생긴 것이다. 대전시는 이같은 내용을 핵심으로 한 올해 대전형 코업(co-op) 청년 뉴리더 양성사업을 26일 확정했다. 총 11개 지역 대학을 선정해 대학생 230명을 뽑으며, 이에 동참할 기업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산학 협력을 통해..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지난 22일 국내 물산업 분야 대표 전시회인 '워터코리아'에서 물 분야 전문기업들과 대전지역 물 산업 육성을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수자원공사는 20~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 중인 워터코리아에서 참여해 디지털 트윈, 인공지능(AI) 정수장, 스마트 관망관리 등 첨단기술을 소개했다. 이날 윤석대 사장은 '세계 물의 날' 기념행사 중 전시회장을 찾아 대전상공회의소 회장, 금강유역..
KT&G 상상유니브 인도네시아가 지난 23일 자카르타에서 폭염 대비 봉사활동을 펼쳤다.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는 지난해 세계에서 폭염이 가장 길게 이어진 두 번째 도시로 기록될 정도로 온난화 현상이 심각한 상황이다. 더위를 피할 만한 기반 시설도 부족해 열사병 환자들이 꾸준히 발생하고 있어, 폭염에 취약한 소외계층을 위한 안전 대응책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KT&G 상상유니브는 자카르타에서 현지 대학생과 관계자..
세종시는 청년들의 문화예술 향유를 위한 지원에 팔을 걷었다. 시는 오는 28일부터 관내 19세 청년(2005년생)을 대상으로 '청년문화예술패스' 발급한다. 올해 첫 시행인 '청년문화예술패스' 발급 대상자는 1477명이며 시는 순수예술 관람비로 연간 15만원을 지원한다. 청년문화예술패스는 영화·콘서트·페스티벌·강연 등을 제외한 연극·뮤지컬·클래식·발레·국악·전시 등 순수예술 관람 시에만 사용할 수 있다. 시는 이번 사..
대전관광공사가 지역관광 벤처 창업 확산을 통해 대전·세종 관광시장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관광벤처 창업·성으로 관광 수요와 일자리 창출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계획이다. 대전관광공사는 다음 달 8일까지 '2024 대전·세종 관광벤처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25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관광체험 서비스 ▲지역특화 콘텐츠 ▲관광 인프라 ▲관광 딥테크다. 대전·세종 지역에 사업자 등록 예정인 예비관광창업자 또는..
대전시가 청년들이 거주할 주택 150호를 매입한다. 물론 역세권이나 생활하기에 편리한 곳이다. 시중의 절반 이하로 임대하는게 장점이라 청년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25일 대전시에 따르면 기존주택을 매입해 청년에 임대하는 형식이며, 정부와 주택도시기금의 지원을 받아 재원을 마련했다. . 이 사업은 주택 매입 후 지역 내 저소득 청년(19~39세)을 대상으로 시중 임대료의 40~50% 이하 수준으로 공급..
▲윤성국 대전관광공사 사장, 윤정국 씨, 윤순금 씨 모친상, 배정순 씨 시모상 = 24일, 계명대학교동산병원 백합원 7호실, 발인 26일 낮 12시, 장지 대구 달성군 명곡공원
세종시교육청은 23일부터 4월1일까지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할 세종시 대표선수를 선발한다. 이번 세종시 대표선수 선발전을 통과한 선수들은 5월25일부터 28일까지 전남에서 개최되는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세종시를 대표해 출전하게 된다. 세종시 대표선수 선발전은 23일 검도를 시작으로 4월1일 육상 종목까지 총 6종목에 342명의 학생 선수들이 참여한 가운데 치러진다. 선발전을 실시하지 않는 종목은 세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