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전원준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wonjun1270
'아크로' 입는 목동 재건축 1호 단지…"목동서 가장 비싼 단지 만들겠다"
불황 파고 넘을 경쟁력 키운다…건설신기술·특허 늘리는 롯데건설
건설협회 "레미콘 노조 파업으로 현장 105곳 차질…노사 협상 재개·정부 지원 절실"
美·이란 종전 협상 타결…'해외건설 텃밭' 중동 건설시장 재부상하나
컨소시엄 단지인데 브랜드는 하나…단순해진 아파트 작명 공식
2월 넷째 주 전국 아파트값이 14주 연속 떨어졌다. 29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2월 넷째 주(2월 26일 기준) 전국 아파트 매매 가격은 0.05% 떨어지며 14주 연속 하락했다. 전주(-0.05%)와 동일한 낙폭이다. 같은 기간 서울 아파트 매매 가격도 0.02% 내리며 13주 연속 떨어졌다. 강북 지역에서는 은평구(-0.06%)·도봉구(-0.05%)·성동구(-0.04%) 등지가 하락했다. 다만 중구와 용산구는..
출퇴근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는 직주근접 주거시설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삶의 질을 중시하는 '워라밸' 문화가 대두되면서 도보로 출퇴근이 가능한 단지가 각광받고 있는 추세다. 29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서울을 대표하는 주요업무지구 중 하나인 GBD가 위치한 강남 인근 주거 단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 서울시 사업체현황 통계자료를 보면, 2021년 기준 서울에서 가장 많은 사업체와 종사자를 보유한 자치구는 강..
◇국장급 부처간 전보 △국토부 국토정책관 안세창 △환경부 자연보전국장 김태오
분양가 상한제 아파트에 대한 실거주 의무를 3년간 유예하는 법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했다. 법사위는 29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주택법 개정안을 처리했다. 분양가 상한제 아파트 실거주 의무 시작 시점을 현재 '최초 입주 가능일'에서 '최초 입주 후 3년 이내'로 바꾼 것이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아파트 청약 당첨자에게 1회 전세를 놓을 수 있는 기회를 주겠다는 취지다.
정부가 올해 하반기부터 38개 섬에서 K-드론배송 사업을 본격 시작하고, 드론 핵심부품 국산화·소형 GPS 항재밍 장치 등 개발 지원에 착수한다. 국토교통부와 항공안전기술원은 2월 29일 드론 신(新) 서비스 및 드론 상용화를 위해 추진한 '드론실증도시 구축 및 드론상용화 지원 공모'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공모를 통해 17개 지방자치단체가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에 참여하고, 14개 기업이 '드론 상용화 지원사업'..
서울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와 용산구 등 분양가상한제 주택 분양가 산정에 적용하는 기본형 건축비가 인상된다.국토교통부는 분양가상한제 기본형 건축비가 ㎡당 197만6000원에서 203만8000원으로 3.1% 오른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인상분은 다음달 1일 이후 입주자 모집 승인을 신청하는 단지부터 적용된다.이번 인상은 콘크리트 등 자재비와 노무비 인상에 따른 것이다. 최근 6개월간 레미콘 가격은 7.2%, 창..
태영건설은 한국도로공사가 발주하는 서산영덕고속도로 대산-당진 간 3공구 건설공사 수주가 유력한 상황이라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서산영덕고속도로 서쪽 연장선인 충남 서산의 대산과 당진을 연결하는 총 길이 25.36㎞의 4차로 고속도로를 짓는 공사다. 총 4개 공구로 나눠 2030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태영건설은 대응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3공구 공사 입찰에 참여했다. 지분은 90%다. 전날 도로공사는..
서울시가 주택법령에서 정한 일몰기한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장기간 사업에 진척이 없는 지역주택조합을 구청장 권한으로 직권해산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에 관련 법 개정을 요청했다고 29일 밝혔다. 장기간 사업이 진행되지 않는데도 비용이 지속적으로 쓰이면서 조합원 피해가 커지는 것을 막겠다는 의도다. 현행 주택법은 조합원 모집신고 수리일부터 2년이 되는 날까지 주택조합 설립인가를 못 받거나 조합설립인가일부터 3년이 되는 날..
환경·에너지 기업 SK에코플랜트가 중국 최대 국영건설사 CSCEC(중국건축공정총공사)와 이집트 재생에너지 및 그린수소·그린암모니아 프로젝트 공동개발에 나선다. SK에코플랜트는 지난 28일(현지시간) 이집트 카이로 정부청사 총리실에서 CSCEC와 이집트 신재생에너지청(NREA)·국영송전회사(EETC)·수에즈운하경제구역(SCZONE)·국부펀드(TSFE) 등 주요 정부 기관과 '재생에너지 연계 그린수소·그린암모니아 생산을..
서울시는 지난 28일 열린 제2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이하 도건위)에서 송파구 몽촌토성역세권에 장기전세주택 471가구를 공급하는 내용의 지구단위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곳 방이동 56-3번지 일대 5924㎡ 규모 부지에는 지하 6층∼지상 최고 27층 장기전세주택 471가구 건립된다. 이 중 공공임대주택은 149가구다. 인근에 휴게 및 녹지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공개 공지를 확보했으며, 지하 1..
DL건설은 전사 환경 의식 강화를 위한 '2024년 DL건설 그린 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DL건설을 대표하는 환경 슬로건을 확립하고 모든 임직원이 공감하고 함께 실천할 수 있는 환경 관리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DL건설은 지난달 모든 임직원을 대상으로 환경과 관련된 슬로건을 공모하고 총 270건을 접수했다. 이어 1차 블라인드 심사를 통해 선정된 작품을 대상으로 투표를 실시..
전국 미분양 주택이 2개월 연속 증가했다. 준공 이후에도 팔리지 않아 이른바 '악성 미분양'으로 분류되는 준공 후 미분양 물량도 전월보다 많아지면서 4개월째 늘고 있다. 29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1월 주택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은 6만3755가구로, 전월(6만2489가구)보다 2.0%(1266가구) 늘었다. 미분양 주택 수는 지난해 2월 7만5000가구를 넘긴 뒤 9개월 연속 줄어들다..
정부가 부실시공 방지·품질 확보 등 건설현장 안전문화 조성을 위해 전국 2만2000여개의 건설현장을 점검한다. 국토교통부는 연말까지 5개 지방 국토관리청을 비롯해 11개 기관과 함께 해빙기·우기·동절기 등 취약시기 정기점검과 소규모 현장을 대상으로 한 상시점검, 사망사고 발생현장에 대한 특별점검 등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11개 기관은 서울·원주·대전·익산·부산 등 5개 지방 국토관리청과 국토안전관리원,..
◇신규 임원(상무) 선임 △감사실장 조호준 △해외사업담당인원 이승환 △토목영업담당임원 송용규
전문건설공제조합(이하 전문조합)이 동국대와 함께 '건설경영CEO과정' 2기 강의를 연다. 이명박 전 대통령, 유현준 홍익대 교수 등 각 분야별 명사 등이 특별 강사로 참여해 조찬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문조합은 지난 27일 서울 강남구 인터콘티넨탈 코엑스 호텔에서 '건설경영CEO과정' 2기 예비소집 행사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문조합과 동국대가 함께하는 '건설경영CEO과정'은 건설업계를 선도하는 여론 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