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하안택지지구 계획안 원안 가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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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방이동 56-3번지 일대 5924㎡ 규모 부지에는 지하 6층∼지상 최고 27층 장기전세주택 471가구 건립된다. 이 중 공공임대주택은 149가구다.
인근에 휴게 및 녹지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공개 공지를 확보했으며, 지하 1층에는 지역 주민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영주차장을 만들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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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6호선 광흥창역과 경의중앙선 서강대역이 근접한 더블 역세권 입지에 노후 건축물이 많은 지역으로, 주거환경 개선과 장기전세주택 공급에 적합하다고 시는 설명했다.
이번 결정안으로 이 일대 4720㎡ 부지에는 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204가구(장기전세주택 59가구)가 들어선다.
공동주택 1층에는 공공기여를 통해 지역주민의 생활 편의를 높이는 공간을 마련한다. 인접 사업지인 신수동 91-90번지 일대에 조성될 소공원을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보행 공간도 개선한다.
도건위는 이밖에도 광명시 하안택지지구 지구단위계획안을 원안 가결하고 하안주공아파트 13개 단지를 9개의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했다.











